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상영작 목록

친구들의 선택 섹션 상영작들

리오 브라보(Rio Bravo, 1959), 하워드 혹스 (최동훈)
붉은 살의(赤い殺意, 1964), 이마무라 쇼헤이 (봉준호)
겟어웨이(The Getaway, 1972), 샘 페킨파 (이명세)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Ultimo tango a Parigi, 1972),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민규동)
북극의 제왕(Emperor 1973), 로버트 알드리치 (오승욱)
미친 개들(Cani arrabbiati, 1974), 마리오 바바 (류승완)
몬티 파이손과 성배(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1975), 테리 길리엄 (이준익)
록키(Rocky, 1976), 존 G. 아빌드센 (정식/정범식)
지옥의 묵시록(Apocalypse Now, 1979),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김지운)
이블 데드(The Evil Dead, 1981), 샘 레이미 (이해영)
슈주(苏州河, 2000), 로우 예 (김태용)
산 파블로(The Sand Pebbles, 1966), 로버트 와이즈 (김영진)
나무, 시장, 메디아테크(L'arbre, le maire et la médiathèque, 1993), 에릭 로메르 (정성일)
캔자스 시티(Kansas City, 1996), 로버트 알트만 (황덕호/손관호)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특별전 섹션 상영작들

다이아나(장 그레미용, 1931)

보바리 부인(장 르누아르, 1933)

나의 마지막 정부(샤샤 기트리, 1943)

프라카스 장군(아벨 강스, 1943)

볼로뉴 숲의 여인들(로베르 브레송, 1945)

롤라 몽테스(막스 오퓔스, 1955)

탈주한 하사(르누아르, 1962)

미치광이 피에로(고다르, 1965)

산타클로스는 파란 눈을 지녔다(장 으스타슈, 1966)

내부의 상처(필립 가렐, 1972)

검은 천사(장 클로드 브리소, 1994)

로트링겐!(스트라우브&위예, 1994)

 

시네마테크의 선택-오마주 : 에릭 로메르 특별전 섹션 상영작들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Ma nuit chez Maud, 1969)
아름다운 결혼(Le beau mariage, 1982)
녹색광선(Le rayon vert, 1986)
겨울 이야기(Conte d'hiver, 1992)

레네트와 미라벨의 네 가지 모험(4 Aventures De Reinette Et Mirabelle, 1987)

나무, 시장, 메디아테크(L'arbre, le maire et la médiathèque, 1993)

 

관객들의 선택 섹션 상영작들(버스터 키튼의 단편 세 편)

일주일(One Week, 1920)

이웃(Neighbors, 1920)

일렉트릭 하우스(The Electric House, 1922)

 

시네마테크 KOFA 컬렉션

하녀(김기영, 1960)

열녀문(신상옥, 1962)

용호대련(이두용, 1974)

만다라(임권택, 1981)

 

마테오 가로네 특별전

이민자들의 땅(Terra di Mezzo, 1996)
나폴리의 결혼 사진사(Oreste Pipolo, fotografo di matrimoni, 1998)
손님들(Ospiti, 1998)
로마의 여름(Estate romana, 2000)
박제사(L'imbalsamatore, 2002)
첫사랑(Primo amore, 2004)
고모라(Gomorra, 200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기간 중 '영화관 속 작은 학교' 상영작

원스(Once, 2006)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기간 중 '작가를 만나다' 상영작

1월 상영작 : 와이키키 브라더스(임순례, 2001)

2월 상영작 : 라이방(장현수, 2001)

    •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상영작들 중 잘 모르지만 흥미로워보이는 작품들이 몇 있네요.
      자세한 상영 정보를 꼼꼼히 체크해봐야겠습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