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도가 소비를 조장했답니다ㅋㅋ

‘무한도전-정총무가 쏜다’ 소비 조장 급조 기획? 비판 목소리

뉴스엔 박정현 기자입니다.

내용은 저거 한줄 어떤 시청자가 비난했다는 근거 하나만 들었음.

읽을 가치도 없어서 링크는 안겁니다.

보통은 방송 끝나기도전에 올라오던데 8시15분에 올라온거 보면 아마 박정현 기자사상 가장 통박을 많이 굴렸던 시간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근데 집에서 올렸는지 회사에서 올렸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오늘은 뭘로 까는가 기달렸는데 겨우 이거네요.
아시아경제인가 최준용은 아직까지 안올라온것 같네요.

    • 소비를 많이 하면 좋은 거 아닙니까? (진지)
    • 전 제목만 보고 최준용기자일 줄 알았는데... 최준용기자 실망이네요(응?)
    • 요즘같은 불경기에 소비조장하면 좋은 거 아닌가요? (진지)
    • 최준용 기자 뭐하나요? 기다리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진지)
    • 최준용기자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는 k본부 프로그램 칭찬으로 피해갔어요(응?)
    • 재밌긴 했는데 한사람이 모든걸 다 쏜다는거는 좀 건전하지는 않다 생각은 했어요
      벌칙받고 이런거보다도 돈을 몇십만원을 방송중에 낸다는게 더 실질적인 느낌이라
    • 기습공격 때에 비해서는 훨씬 저렴해서 오히려 놀랐어요. 멤버 사비 쓰는 기획이 처음이 아니다보니 전 이제 완전히 적응을 하고 보네요. 정말 무한도전이기 때문에 가능한 상황이랄까..(대부분 몸값이 어느 정도 되는 출연진들이고 각자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니).
    • 애초에 소비 조장을 통해 먹고사는게 방송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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