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생] 이병헌과 신민아의 대화中


 

참~ 대화가 단조롭죠? 그런데 묘한 커뮤니케이션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영화 말미에도 이둘의 진지한 대화는 끝내, 이뤄지지 않습니다.

라스트! 이병헌이 피를 흘리면서 꿈속에 빠지는 부분에서 울러 퍼지는 신미아의

여보세요? 여보세요?

휴대폰에서 울러퍼지는 목소리뿐..........

    • 오타인줄 알았는데 아니신 듯,
      신미아가 아니고 신민아요.
    • 그걸 왜 궁금해 했을까요? 자신은 폐쇄적이고 폭력적인 세계에 살아서 평범한 사람과의 연애는 감히 상상도 해본 적 없는데, 여대생이 사장님을 만나니 감정 이입을 한 걸까요?
    • 짤방을 보니 처음에 물어본 건 어떻게 HOW 만났는지인데
      그게 왜 WHY 만나는지로 바뀌었네요.
    • 크하하하. 저 저런 대화 좋아하는데.
    • 이병헌의 블랙수트 정말 멋있었죠.
    • 사춘기 소년 / 이렇게 티없어보이고 매력적인 여자가 구지 음지의 사장님을 만나는 이유가 뭘까, 궁금했을꺼 같아요.
    • 사실 블랙 슈트 매니아가 된게
      이병헌 따라 한다고... -_-;;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orz
      블랙 슈트만 5벌 있...
    • 빨간 스탠드 같은 거 사려다가. 사려고.
    • 이런 여자가 진정 팜므파탈.
      이렇게 티없어보이고 매력적인 여자가 구지 음지의 사장님을 만나는 이유가 뭘까, 궁금했을꺼 같아요. 222 게다가 나이도 훨씬 많고요
    • 이병헌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저런 뭔가 소소한 대화를 살짝 어색한듯 소심한듯 하는 게 이병헌 특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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