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생각하는 아테나 매력포인트

 손혁의 캐쩌는 카리스마ㅎㄷㄷ 악당역의 차승원은 정말이지 너무 멋있습니다 1화에서 보여준 블랙과의 격투신 손혁의 능력치를 깔끔하게 정리해준 명장면인듯

 

그에 반해 이정운 상대적으로 좀 약한 듯 합니다 근데 정우성 왤케 대두로 나오죠? ㅋㅋ

 

권박사의 포스 넘치는 리더쉽 "상황실은 1초가 생명입니다" 대사 치는데 간지 좔좔 캐멋있습니다

 

당분간 잊지못할 수애 니킥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아 수애 니킥 한 방 맞아 봤으면 ㅎㅎ 뽀나스로 수애가 입은 안내원유니폼 치마가 좀 짧은 듯;;

 

수애도 이쁘지만 이지아도 못 지 않습니다 이지아가 저렇게 이뻤나 싶을 정도로 극중에서 매력을 발산하는데 늘 열심인 이지아 넘 예쁩니다

 

아테나는 전개구조랄까요 좀 단순한 거 같습니다 후뢰시맨의 그것처럼 늘 규칙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전환이나 배경음악 근데 그것이 저에겐 잘 맞는지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주는 이정우성이 한바탕 할 것 같은데 기대됩니다

 

아테나 화이팅~ (아테나 알바 아님)

 

 

 

 

    • 김민종씨 이야기가 빠졌네요ㅋ 이정우는 기수랑 나올때가 제일 재밌더라구요; 김민종씨가 그나마 극에 활력을 많이 주는 캐릭인듯.
      차승원씨는 진짜. 시꺼먼 수염농도만큼 포스가.. ㅎㄷㄷ 이지아 살살 약올리는것도 보는맛이었는데, 어떻게 진전이 좀 있었나요?;;
      전 저번주까지 보고 보는걸 포기해서 --;;;
    • 아뇨 그대로에요 허나 둘 사이의 그런 긴장감이 또 매력뽀인트 ㅋ
    • 치마 정말 너무 짧아요. 그런 치마입고 어떻게 계단을 오르내리나요? (전 여자)
      아테나는 띠엄띠엄 봐서 아직 매력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꽤 볼만하지 않은가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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