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을 때면 지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생각나요. 창밖을 봐! 눈이와! 그렇게 기다리던 하얀 눈이 와! 이 부분이 저절로 머리속에서 자동재생 되면서 마구 씐남. 하지만 전 우울할 때가 더 많은 사람이라; 보통 기분ㅡㅡ일 때는 김광진(민인가?;;; 헷갈리네요 갑자기...)의 눈이 와요. 눈이와요 난 그녀를 보냈죠. 그 모습이 너무나 고와요~ 내리는 눈 속에 그녀가 웃어요오 나도 따라 웃어요~ 나중에 2절에서 갑자기 슬프게 바뀌는 점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