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 방송중. kbs는 잠시후부터 독립영화관 부활.

1. 위대한 탄생 중국 오디션중입니다.

심사위원중에 이정현도 있네요.


36시간 걸려서 왔다는 조선족 친구들보니 

방송국의 뻔한 감동 코드인 거 알면서도 찡한데가 있어요.

아마 방송이 아무리 가공을 하든 말든

그 근본 배경이 사실이라는 건 변하지 않기 때문이겠죠.




2. kbs는 이번주부터 독립영화관이 부활합니다.

첫번째 방송은 전수일 감독 최민식 주연의 '바람이 머무는 곳, 히말라야'

앞으로도 장편 위주인지 단편과 장편을 번갈아 하려는지는 모르겠어요.


http://www.kbs.co.kr/1tv/enter/indiefilm/index.html



    • 심양서 온 꼬마들 최고입니다. 까도녀 이은미도 그냥 넘어가네요.
    • 이렇게 밝고 열심히 하는 "조선족" 청년들 보고 있으니 좋네요.
      요즘 중국 동포들은 지나칠 정도로 한쪽으로만 이미지가 소비된 감이 있었는데.
      (아, 황해 때문은 아니구요. 황해는 그 경향을 반영한 또 하나의 작품일 뿐이겠죠.)
    • 방금 꼬맹이들 너무 귀여웠어요. 오늘 특히 재능있고 매력있는 분들이 많네요.
    • 그런데 오늘 보니깐 SBS에서 무슨 스타케이오디션;;이런 이름의 국민오디션을 한다는.,,,예고가...이름참 거시기 하다
    • 다 좋은데 저 특유의 편집은 정말 보기 불편해요. 두둥! 두둥!
    • 아, 신승훈 귀엽네요.
      홀로 왕관을 준 자의 삐짐.
    • 둘은 악역이니까요 ㅋ
    • 근데 다음주 예고를 보니 방시혁이 친절모드로 변신하는 듯.
      이 프로그램 재미있네요. 정말 기대 안했었는데.
      매주 시간 될때마다 챙겨보게 될 듯.
    • 독립영화관 부활인가요? 오! 감사합니다.
      챙겨 봐야겠어요.
    • 위대한 탄생 프로그램 좋아요.
      슈스케보다 전 훨씬 애정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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