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떤 영화가 기대되시나요?
그 외에 나오미 왓츠와 이완 맥그리거의 재난 영화 "임파서블",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와이즈가 촬영 중 서로 사귀게 된 "드림 하우스", 데이빗 핀처의 용 문신 영화, 스필버그의 말 영화, 소더버그의 전염병 등등.
한국 영화 중에는 홍상수와 임권택의 신작.
그리고 해리 포터 마지막 편은 기대 없이 그냥 습관적으로 보러 갈 듯.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