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떤 영화가 기대되시나요?



제가 보고 싶은 영화는



트리 오브 라이프





슈퍼





땡땡의 대모험





데인저러스 메소드





그 외에 나오미 왓츠와 이완 맥그리거의 재난 영화 "임파서블",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와이즈가 촬영 중 서로 사귀게 된 "드림 하우스", 데이빗 핀처의 용 문신 영화, 스필버그의 말 영화, 소더버그의 전염병 등등.


한국 영화 중에는 홍상수와 임권택의 신작.


그리고 해리 포터 마지막 편은 기대 없이 그냥 습관적으로 보러 갈 듯.




    • 전 다음달 개봉할거라던 [고백]요.
      (본문에 나온 영화 중엔 [데인저러스 메소드]가 가장 기대되네요.)
    • 스필버그영화랑 트루 그릿 이요
    • 사진 올리신 영화 다요. '데인저러스 메소드' 첫 사진은 마이클 파스벤더겠죠?
    • 씬레드라인 땜에 테렌스 말릭 뉴월드 스킵했었는데 이번 작품 초간단 시놉시스 보니 보고 싶기도 하네요.

      데인저러스 메소드 첫 짤의 남자 배우는 누구인가요?
    • 용문신을 한 소녀 기대합니다.
      헐리웃판 리스베스 살란더는 과연 어느 정도의 포스를 뿜어낼지.
      전엔 걱정이 더 컸는데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짧은 등장을 보고나니 기대가 더 커지네요.
    • 테렌스 멜릭 영화 포스터 근사하네요.
    • '슈퍼'라는 영화사진에 여자 엘렌페이지인가요?한국사람인줄알았네요.
    • 사진으론 키아라 나이틀리 나오는 시대극이 끌리네요. 테렌스 말릭의 영화도 브래드 피트가 나온다면 뭐.
      근데 레이첼 와이즈와 다니엘 크레이그가 사겨요?.. 그 남자 인상 별론데..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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