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연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Image Hosted by ImageShack.us

 

 

 Image Hosted by ImageShack.us

 

 

사실 어릴 때 손현주씨가 첫사랑에서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이 노래 부르는 거 보면서 조금 설렜었어요.

잘생겼다고는 생각 안하고 객관적으로 멋있진 않지만.. 그냥 어린 마음에 조금 두근거렸었네요.

사실 지금도 손현주씨 연기하는 거 보면 가끔 마음 한구석이 이상해질 때가 있긴 하죠. 왤까...

지금은 첫사랑 내용도 정확히 기억 안 날 정도이지만 손현주씨가 기타 치면서 저 노래 불렀던 장면은 생생하게 남아있어요.

아 그런데 저 두번째 거지 사진은 어느 드라마에서 나왔던 건가요?

 

    • 연기는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정감이 가요.
    • 윤보현 / 저도 그래요. 정감이 가요.
    • 모래시계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 진짜 강렬하게 남았어요. 단역이었지만 눈매가 서늘해서 얼굴을 기억했어요.
    • 모래시계에서 개폼잡으며 나올 때만해도 연기파 소리 들을 줄은 몰랐어요...
    • 전 맨위에 있는 사진인 첫사랑이 기억에 남아요 송채환씨랑 참 어울렸던 기억이 ^^
    • 전 [킬러들의 수다]에서 웃는 표정으로 죽는게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 이 사람은 악역을 해도 피해자 캐릭터 같은 느낌을 줄 것 같아요.
    • 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손현주님 좋아요 김일우씨도 좋습니다!
    • 이 분 연기 좋아요. 눈빛도 너무 좋고.
    • 이 분 좀 섹시하지 않나요? 음하하하하하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너무 귀여우시던데 ㅎㅎ ⓑ
    • 민트향본드/ 저도 같은 질문을 주위에 하곤 했지요. 음하하하하하
    • 전 오래된 단막극 속에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 섹시 어글리죠 ㅎㅎ 잘 생기진 않았는데 보고 있음 가슴이 뛰는. 연기는 뭐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 손현주씨랑 권해효씨랑 보자마자 좋아하게 되었죠. 이유는? 모르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