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에서 상비약을 팔게 되면요..
좋지 않나요?
주말이나 한밤중에 아파서 데굴데굴 굴러도 해열제 하나 없을 경우가 다반사였는데..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서 상비약 판매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약사회 반론은 복약지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고 약물과다의 우려가 있다라는 것 같은데, 별로 와닿진 않네요..
어차피 위험한 약품은 처방전 없인 살수 없으니, 저는 적극적으로 찬성입니다.
평소에 약을 쟁여 두고 있어야하는 부담도 없구요.
또 저녁 8시 이후에 구입하면 약값이 비싸진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데..
시행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