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의 2010 FIFA 월드컵 벽화 (32개국)

 

 

 

 

 

 

 

 

 

 

 

 

 

 

 

 

 

 

 

 

 

 

 

 

 

 

 

 

 

 

 

    • 각국의 축구 역사뿐 아니라 신화와 문화를 어느 정도 알고 그린 것 같네요. 놀랍습니다.
    • 우리나라 경우, 창 안에 갇혔고, 창살이 뚫린 건 2002년 뿐, 이라는 의미로 비하되었다는 의견도 있어요.
    • 한국은 창살을 뚫고 나오려는 호랑이가 2002년만 끊어낸 모습이었죠. - 비하라기보다는 현실반영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2년 이전에는 조별 토너먼트 진출을 하지 못했으니... 올해는 가능할지.
    • 아무리봐도 호주는..?
    • 하긴 비하가 아니라 현실이긴 하네요. 풍자라고 해야할 듯.

      덴마크의 '올슨스 일레븐' ㅎㅎ
      [인빅터스]를 보신 분은 이해하실 만한 뉴질랜드.
    • 세르비아는 국기 배색 순서가 틀렸다고 항의를 많이 받았다더군요(...)
    • 01410 / 틀렸다기보다 배경의 파랑-하양-빨강이 구 유고슬라비아의 국기여서 그런 거 같기도요?
    • 잉글랜드가 너무 웃겨요;;;
    • 오오 드록신께서 오고 계십니다.
    • 스위스도 깨알 같이 웃기네요.
    • 잘 보다가 스위스(칼)에서 풉~
      세르비아-슬로바키아-슬로베니아는 풍자보다는 어떤 경의가 느껴지네요.
    • 우리나라만, '사람'이 등장하지 않네요. 왠지 아쉽...
    • 포르투갈은 배경도 없이 딱 C.호날두만 있군요. 멋져요.
    • 태극기의 4괘 위치가 틀린 것 같은데요.
    • 스밀라 / 오른쪽으로 90도 로테이션 된 거고요. 틀린 거 없어요.
    • 메신도 오고 계십니다.
      북한의 천리마 축구단 멋지네요!
      스위스 ㅎㅎ
      미국 팀 뱃전에 새겨진 '1950' 오~
      전 태극기 4괘 위치 죽을 때까지 못 외울 거 같아요;;
    • heilner/
      3 5
      태극
      4 6
      이렇게 외우는게 젤 쉬운거 같아요. 숫자는 각 4괘의 조각 수
    • 우루과이, 오스트레일리아,포르투갈도 사람은 아니네요.
      슬로베니아 줄리안 알프스,만년설,때려잡은 곰... 아아너무 클리쉐. ㅠㅠ
    • 스크롤 내리면서 자연히 사람 표정에 주목을 하게 되었는데 한국은 동물 얼굴이라 좀 아쉬워요.
    • 파라과이 자세히 보니, 오른족 마리화나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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