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오는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찍어주고 싶다는 사람 있으시다면 누가 되겠습니까?

한명숙

 

 

 

 

 

이계안

 

 

 

 

 

 

 

 

 

 

 

 

 

노회찬

 

 

 

 

 

심상정

 

 

 

 

 

 

박근혜

 

 

 

 

 

홍준표

 

 

 

 

 

유시민

 

 ================================추가================================================

 

손학규

 

 

 

 

 

오세훈

 

 

 

 

 

홍정욱

 

 

 

 

정몽준

 

 

 

 

 

이해찬

 

 

 

 

 

 

김문수

 

 

 

 

 

====================================================================================

 

사실 여기서 한나라당 후보들을 올리는 건 별 의미가 없겠습니다만 일단 다 올리고 보는 차원에서....

 

올리고 보니 의외로 유시민씨에 대한 이야기가 여기서 많이 준 것 같네요..

 

 

...암튼 2년 하고 몇 달 빼고.. 그런 시간이 지나고 보면 여기에 오른 사람들 중에 뽑고 싶어도 못뽑게 되는

 

사람들도 있겠죠.

 

 

혹은 여기에 없거나, 지금 인구외 회자되지도 않는 사람이 후보에 오르는 경우도? ....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전 전혀 모르겠네요.

 

 

 

 

음...

 

암튼 여기에 있거나, 혹은 없어도 이 사람이 나오면 찍어주겠다 싶은 사람 있으신가요.

 

전 지금으로선 이계안씨가 나오면 찍어주겠다 싶은데 아직 잘 모릅니다.

 

대북관은 민주당이 연평도사건 이후 계속 주장하고 있는 바를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는 것 같은데(트위터를 보면)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읽어본 것도 딴지일보 인터뷰가 전부고 (.......)

 

 

 

 

 

 

 

 

 

    • 제겐 노회찬, 심상정 박빙. 두 분 중 누가나오셔도 환영합니다.
    • 유시민이요. 근데 이번 대선은 안될것 같아요. 누굴 찍어야할지 앞이 깜깜.
    • 기본적으로 심상정 깔고 가지만 오세훈이 토론회에서 말장난치는거 보면서 유시민도 생각이 나더군요
    • 제가 누굴 뽑고 싶은지는... 아직 이모저모 잘 아는(?) 분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스크롤 다 내려보는 순간 떠오르는 건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인듯.;
      (참, 칠흙 -> 칠흑입니다)
    • 아이쿠 F5 누르는순간 홍정욱 얼굴 떠서 확 짜증이
      스크롤하니 위아래론 더하구나 ㄷㄷㄷ
    • 이해찬, 정몽준, 홍정욱, 손학규, 오세훈씨 추가했습니다.

      문재인씨는 제 생각에도 본인(문재인)을 위해서 나오시는 건... (쿨럭)
    • 원래 온라인에서 정치적 견해는 잘 안내놓으려 하는 편인데.. 오세훈 얼굴 보니 좀 착잡하네요..
    • 좌파는 무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는 이뤄논 게 없고
      나머지는 대선 후보로 나갈만큼 정치적 힘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찝찝하게 박근혜를 선택합니다
    • 저는 노회찬, 심상정.. 꼭 당선이 아니라도 그 분들 입지를 다져주기 위해 한표 던집니다.
    • 정치는 기본적으로 세의 싸움이고 (사람들은 이걸 무슨 정치공학이니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그건 현실사회주의 운운하는 것과 같은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아닌 쪽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제일 높겠네요. 하지만 도저히 못받아들일 것 같은 사람은 조금 곤란하죠. 예를 들면 2002년 대선의 이인제같은... 손학규는 이인제보다는 훨씬 낫죠.
    • 시켜준적도 없으면서 무능타령(지난 10년이 좌파 정부였다 생각하신다면...
      여러분 이거 다 아닌거 아시죠? -MB톤으로-)
      시켜줘봤어도 무능했던 애들과 한패는 안찍으렵니다.

      진중권식으로 - 한번 불량품판 가게 또 안가요.

      노동7호님 어쩜 저랑 생각이 똑같습니까? 하악하악. 인물론은 사실 지긋지긋해요.
      이글도 지지 정당 묻는거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전 노동자계급이라 노동자정당 찍을 수 밖에 없어요.
      존재를 배반하는 의식 따윈 키우지 않는다능.
    • 저는 큰 이변이 없다면 박근혜 or 김문수 VS 손학규 or 유시민 정도 구도가 될 것 같은데 밑에도 썼듯이 금민(사회당 후보)이 대선에 도전한다면 소신투표 할 생각입니다. 만약 진보&민주 대연합론이 불발된다면, 즉 진보신당이 독자적 후보를 내게 된다면 진보신당 후보를 두고 고민하게 되겠죠.
    • 저는 후보 개개인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해서... 정당을 보고 찍어드릴 생각입니다.;
      아 물론 한나라당은 빼고요....;
    • 김문수씨를 빼먹었었네요. 태그에 오타 고쳤습니다.
    • 1.wonderyears님 견해도 진중권씨의 비유도 모두 동감합니다..


      2.

      장하준같은 이들도 말하는 유럽식 복지국가론, 소수자 권리옹호엔 동감하면서도 정당투표는 사표되니깐 진보정당지지는 절대 안해
      이점이 어찌보면 가장 큰 아이러니한 요소 아닌가요?

      그게아니라 사실알고보면 실제로는 중산층이상 직접세 증세는 불가피한 복지국가시스템도 싫고 소수자 권리옹호도 별 관심없는게
      본질인건 아닌지도 궁금하기도 하구요..

      강준만이 정의하는 강남좌파,패션좌파에 관한 칼럼중에 이런 명문?장이 있더군요..

      "진보정당 지지자들이 정의하는 패션좌파들의 분류는 이렇다: 평소엔 진보적인 가치,관점에 동의하면서도 막상 선거날엔
      기권하거나 혹은 해봤자 같은 보수정당중에서 비판적지지외에는 진보정당쪽으로는 투표 할생각이 없는자들" 이라고 인용해서 말한
      부분이 있는데 정말 1000000000% 동감합니다..
    • 음.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계안이나 홍정욱이 저 리스트에 이름을 올릴만 한 거에요? 우왓!)
    • 대통령 선거는 정치인 지지도 여론조사가 아니라 말 그대로 '다수결로 대통령을 뽑는 절차'이지요.
      만일 지지도 조사라면 진보신당의 후보를 선택하겠지만 대통령 선거는 비한나라당 후보 중 제일 가능성 높은 사람 찍을 겁니다.
    • 홍정욱은 좀 많이 뜬금없네요.
    • 어쨌든 그나마 민노당이라도 아무나 찍어는 줘야겠는데..본질적으로 별 관심 없는 사람이 귀찮음을 이겨내고 투표하러 가는 것도 패션좌파일까요?
    • 어찌 이리 찍고 싶은 마음이 안 드는가...
    • 아 투표는 해야되는데...해야되는데...
    • 유시민, 노회찬 (대선에선 진보 정당 출신은 항상 갈등하다가 포기하게 되긴 합니다. 그래도 총선에선 진보)
    • 한명숙,노회찬,홍준표,유시민,손학규,김문수중에서 뽑을거 같습니다.
    • 저는 진보신당에서 후보를 낸다면 진보신당 후보를 진보신당에서 후보를 내지 못한다면 민노당 사회당 후보를 세 정당 모두 후보를 내지 못한다면 민주당 후보를 찍겠습니다.
      손학규가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 당경선에 나왓지만 이번 대선에선 민주당 당경선에 나올테니 인물보다는 정당보고 투표하고자 합니다.
      심상정을 누구보다 지지햇습니다만 국참당이나 민주당 간판 달고 나온다면 찍어줄 수 없으니까요. 만에 하나 노회찬이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고요.
    • 저는 1순위 노회찬, 2순위 유시민, 3순위 천정배.

      심상정은 저번 지방선거에서 제 신뢰를 좀 많이 까먹어서 순위 안에 넣지 않았습니다만, 진보신당의 대선 후보라는 타이틀로
      나온다면 유시민이나 천정배를 제치고 찍어 줄 수는 있습니다. 이정희 의원에 대해서는 좋은 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민주 노동당 후보로 나오는 이상 찍기 싫습니다. 한나라당 후보를 찍을 일은 아마도 제 인생에
      없을 것이고요.
    • Carb님과 동감입니다. 한나라당 아닌 쪽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에 투표할겁니다. 손학규, 한명숙, 유시민 가운데 한명일 가능성이 크겠죠.
      개인적으로는 문국현씨에 대한 기대를 아직 접지 않고 있습니다.
    • 금민씨는 왜 없나요 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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