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맥기의 이야기 작동원리

최근에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책과 로버트 맥기의 시나리오 어떻게 쓸것인가? 라는 두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결론은 형식이전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라는것. 구상단계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창조가 중요합니다.

이두사람은 형식은 그다음 문제라는것입니다. 저역시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글을 쓰다보면 소재자체가 별 재미없으면서 형식에 꿰어맞춰 글쓰는 행위가 의무감때문(?)인 경우가 있습니다.

진정 글로서 표현될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냐는거지요.

 

아래는 ebs에서 이야기라는 소재로 다큐프라임에서 다룬 적이 있는데, 로버트 맥기가 이야기 작동원리에 대해서 핵심을 집어주는 부분입니다.

 

    • 와~ 대가의 내공이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 군대에서 시나리오 써 보겠다고

      [로버트 맥기의 시나리오 어떻게 쓸것인가?]책 읽었던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책장에 꽂힌채...먼지가 쌓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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