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보고는 있는데...

아이리스도 이렇게 긴장감이 없었나요? 아이리스는 후반 밖에 보지 않았는데 후반은 나름 긴장감을 느꼈거든요. 아테나는 지금 내가 이걸 왜 보나 싶으면서도 보던 거라 계속 보게 되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아예 첨부터 보지 말 것을...
    • 제 보기에 아테나는 그냥 비주얼만을 무기로 한것 같습니다. 남주 둘의 비주얼..ㅇㅇ
    • 보아 귀여워요...크큭...
    • 수애 니킥으로 버티는 줄 알았는데. 수애는 더 이상 폭력행사를 안 하나요.
    • 오... 최시원도 상당한데요? 잠입신에서 긴장감..ㄷㄷㄷ... 방금도 멋지네요
    • 전 저번주에 오윤아가 술마시다가 입방정 떠는 전개에 포기했습니다. 그게 설령 노린거라 해도..(그런거 같지도 않지만) 이런저런 작전 자체가 치밀함을 흉내라도 낼 생각은 했는지; 차간지와 이지아 전개는 둘 사이 케미가 제법 짜릿해서 유일하게 보고싶었는데 누가 편집본이라도 만들어줬음 좋겠네요. 이정우 캐릭은 정말 왜 저렇게 밉상으로 만든건지..; 액션도 좋고 화면 때깔도 좋고 왠만하면 설렁설렁 볼까 했는데 NTS 하는짓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짜증이 나서 못보겠어요ㅠ 좀 잘하는 모습도 보여줘야 와 하고 보게 되는거 아닌가요?;; 김민종도 좋고 분명 괜찮은 부분이 없지 않은데.. 수애도 멋졌는데 정우성이랑 엮이면서부터 지루ㅡㅡ; 장점보다 단점이 인내심의 한계를 넘어서버렸음.
    • 오, 차-이 커플 시동 걸렸나요? 정말로 좋아하게 된 겁니까, 아니면 그냥 이용하려는 속셈 같나요? 전자였으면 좋겠는데 그럼 수애가 좀 불쌍해지겠네요... (그러니까 니가 먼저 차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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