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작가를 봤습니다(노스포)
꽤나 느린 영화라고 들었는데
전날 하얀 리본을 보고 해리포터도 보고 나서 봤더니 느린 영화라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느낌은 상당히 고풍스러운 스릴러
이야기 내내 긴장감이 흐르는게 느껴졌고 이야기 자체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허술한 면도 좀 있는거 같지만(구글....DCSI?) 연출력이 좋아서 그런건 잘 느껴지지 않았고요
이완 맥그리거 잘생겼네요
007 아저씨는 이제 수상이 되었군요
정치적 의도가 상당히 노골적으로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이 감독의 타 작품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