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시마 테츠야 감독의 <고백> 2월 개봉, 에브리바디 올라잇 사진 몇 장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 나온 것 같습니다만,

이 영화 기다리시는 분들이 꽤 계셨을 것 같습니다.

 

 

어제 본 에브리바디 올라잇 사진 몇 장.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나이 들면 아네트 베닝처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 근사하죠. 그냥 평범한 대화

장면인 것 같은데 그 속에 충만한 에너지 같은 것,

긴장감 같은 것이 있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쉽게 끊어질 수도 있지요. 호의를 가진 사람과의 관계가 끊어졌을 때는 괴롭지만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야야가 나오네요. 트론에도 잠깐 나와서 반가웠는데;;;;
    • 와! 고백 드디어 개봉이군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 와. 2월에 볼 영화가 많네요. 블랙스완, 127시간... 불량공주와 마츠코 둘 다 재밌게 봐서 이 영화도 기대가 되요.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무척 쿨한 영화였어요. 캐스팅부터가 벌써 쿨하죠. 이야기는 이야기대로 재밌는데 주조연 할것없이 배우들 보느라 눈도 바쁘고.
      다시 보고 싶네요. 마지막 사진이 안보여요. 마크 러팔로일것 같은데.ㅎㅎ
    • 저도 고백! 기대해요. 책 읽고 있는데 재미있습니다.
    • 고백 저도 기대중. 마크 러팔로 멋있어요.
    • 고백 기대중이긴 한데 고민이네요. 책을 먼저 읽어야할지, 기다렸다가 영화를 먼저 볼 지,,,
    • 2월에 볼 영화가 많네요 222
      저는 저 고백이 포스터 보고 기대되네요 뭔가 무서워보임 ㄷ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