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10 듀나 게시판 영화상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내영화 작품상: 시
해외영화 작품상: 인셉션

국내영화 감독상: 이창동 (시)
해외영화 감독상: 크리스토퍼 놀란 (인셉션)

국내영화 여우주연상: 서영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국내영화 여우조연상: 윤여정 (하녀)

해외영화 여우주연상: 클로이 모레츠 (킥 애스)
해외영화 여우조연상: 베라 파미가 (인 디 에어)

국내영화 남우주연상: 류승범 (부당거래)
국내영화 남우조연상: 송새벽 (방자전/시라노 연애조작단)

해외영화 남우주연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인셉션/셔터 아일랜드)
해외영화 남우조연상: 조셉 고든-레빗 (인셉션)

국내영화 각본상: 이창동 (시)
해외영화 각본상: 아론 소킨 (소셜 네트워크)

국내영화 촬영상: 이모개 (악마를 보았다)
해외영화 촬영상: 제프 크로넨웨스 (소셜 네트워크), 월리 피스터 (인셉션)

국내영화 음악상: 모그 (악마를 보았다)
해외영화 음악상: 한스 짐머 (인셉션)

국내영화 캐릭터상: 김복남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해외영화 캐릭터상: 힛 걸 (킥 애스)

국내 최악 작품상: 악마를 보았다
국내 최악 감독상: 김지운 (악마를 보았다)
국내 최악 여우상: 유선 (이끼)
국내 최악 남우상: 이성재 (나탈리)

해외 최악 작품상: 섹스 앤 더 시티 2
해외 최악 감독상: 마이클 패트릭 킹 (섹스 앤 더 시티 2)
해외 최악 여우상: 사라 제시카 파커 (섹스 앤 더 시티 2)
해외 최악 남우상: 모두 한 표씩이라 수상자는 없습니다. 

국내 과대평가상: 아저씨
해외 과대평가상: 인셉션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게시판을 참고하세요.
    • 인셉션으로 시작해서 인셉션으로 끝나는 2010 결과인듯.^^ 개인적으로, 볼때는 무척 열광했었는데 여운이 길고 깊지는 았았던.. 해외 여우상 결과가 흥미롭네요.
      2010년 좋은 영화들이 많았습니다. 2011년 한해동안 만날 영화들이 너무 기대되고 그 끝의 듀게 투표도 기대됩니다.:)
    • 2010년에는 영화를 많이 보지 못해 투표에는 참여를 못했어요. 결과를 보니 듀게 유저들의 취향과 제 취향이 비슷한 거 같아요. 흐흐.



      베라 파미가 여우조연 축하축하
    • 이벤트 게시판 가서 결과 보다 발견했는데요, 해외촬영상과 국내최악작품상 두 부문이 공동 1위인데 누락하신 듯. 요약본에 하나씩만 있고 상세본에도 바탕색칠이 하나만 돼있어요. 전 두개 발견했는데 더 있을지도 모르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 듀게분들은 인셉션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 해외 작품상과 해외 과대평가상 동시 수상이라.ㅎㅎ 흥미롭네요.
    • 상당히 재미있어요 ㅋㅋㅋ 최악으로 뽑힌것들 보면서 엄청 웃었어요
    • 국내최악여우상 의외인데요. 이끼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
    • 과대 평가상 공감이에요..
    • 섹스 앤 더 시티2는 얼마나 최악이길래? 퍼시잭슨을 재치고 최악의 영화상을 차지할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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