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정치, 정치인이라는게 딱 그 수준으로 이해가 되는거니까요. 국개론이 아니라 우리나라 교육 부터가 정치에 대해 1g의 개념도 안심어주는데요. 선배 세대들도 그렇지만 정치와 현실에 눈뜨는게 겨우 대학에 가서 그것도 수업 시간이 아니라 선배들 혹은 도서관의 책들을 통해서 익히던건데 요즘에 그런게 있는 것도 아니니. 그냥 이미지고 대세 따라가는거고. 무엇보다 계급이니 무슨 주의니 하는거 말하면 시대착오적인 사람으로 보다못해 뭔 흑백논리라고 배척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니까요. 그저 '경제 성장' 시켜준다하면 그 사람이 짱입죠. 이명박 보면 알잖아요. 표 준 사람들 대부분이 대기업 이끌던 사람이니까 경제 하난 잘 살리겠지 하고 지지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