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건 로맨스 드라마고 김주원이 "우리편"이라서 곱게 보이는 거지 만약 아니었으면 저거 딱 "돈과 연맥을 이용해서 기회를 가로채는 불공정한 오디션"아닙니까;;; 하지원 못지않게 어려운 환경에서 스턴트우먼의 꿈을 키워 온 다른 소녀는 어떤 여자가 갑자기 감독과 일대일 면접을 봤다는 소식을 듣고 비탄에 잠기는데....(두둥) 거기다 그 여자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 재벌 3세와 연인 사이라는 걸 들은 그녀는 오늘도 포장마차에서 "이쁘고 돈있는 것들만 잘나가는 더러운 세상!!!"을 외치며 소주를 마시고..(너무 진지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