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런닝맨......

영웅호걸 하길 기다리다가 무심코 런닝맨을 보고 있는데요

심장박동수 뛰게 하는거 저거 얼마전에 했던 뜨거운형제편에서도 했던거 같네요

물론 저런 게임이야 늘상 있는거지만 좀 그렇네요

 

근데 정말 뜨거운형제가 요즘 이상한 감동 찾아 돌아다니면서 이상해지걸 보니 진짜 아쉽더군요

정말 초반 아바타 소게팅할때 재미있었는데요 어쩌다 그렇게 된건지

그리고 솔직히 그렇게 빵빵 터지지 않으면서도 안정적 시청률로 가고 있는

런닝맨을 보니 정말 유재석을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주절이 적은거에요 의견이 다르더라도 욕하진 말아주세요 ^^

좀 있음 영웅호걸 한다 ^^

    • 전 런닝맨은 한 2회 분량 정도 보고 안봐요.
      그냥 뜨형/남격중에서 더 재밌는 아이템 갖고 온 녀석으로.
      다만 전 뜨형 아바타 소개팅 안하니깐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남격보는데 오늘 살짝 지루한 느낌...
      빨리 영웅호걸이나 했으면 하네요.ㅎ
    • 심장박동수는 얼마 전에 송지효를 주인공으로 한 번 했었죠. 어느 게 먼저인지 모르겠습니다.
    • 참고로 심장박동수 게임의 최고봉은 케이블 '티비엔젤스'에서 한 '3벌떡'입니다.

      심장박동수가 어느 수치 이상이면 팻말이 하나씩 올라가고 3개가 올라가면 미션 성공이죠.

      레이싱걸, 연예인 지망생등이 나와서 비키니 입고 물뿌리면서...남자 출연자 왕배 심장을 뛰게하는...ㅎ

      전형적인 케이블 프로그램...ㅎㅎㅎ
    • 뜨거운 형제는 그때가 한창 아바타 소개팅 할때이니 한여름이었어요
      그때도 최고 심장박동수 올린사람 벌칙이었구요 그떄 한상진이 걸려서 한강에서 수영했지요
      뭐 제가 아쉬운건 그 아이템을 따라해서라기 보다는 뜨거운 형제가 자꾸 힘을 잃은게 아쉬워서요 ^^
    • 자본주의의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엔젤스 군대에서 근근히 당직근무 같이 서던 김중사가 제일 좋아하던 프로. 갑자기 그 때가 생각나네요. 아~ㅋㅋ
    • 근데 저렇게 심박수로 하는 게임은 불공평한데요. 원래 여자가 남자보다 심박수가 조금 빨라요.
    • 근데 영웅호걸 기자편부터 재미 없어지지 않았나요? 그냥 자기들끼리 게임하고 노는게 좋은 것 같은데.
    • 뭔가 점점 거창해지긴 하는거 같아요 저번 요리할때는 얼마나 무서웠던지요
      그래도 요즘 뭔가 안정되가는 느낌이라 그냥 보는편이에요 어느정도 수준이 된거 같긴해요
    • 헐 다음주 보영양이 나오나보네요 점점 게스트들이 장난아닌데여 시청률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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