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같이 봐요

곧 시작합니다. 


오늘 좀 늦게 시작하네요. -_-; 하는 거겠죠?






    • 오늘 늦게 시작해요? 유라가 계속 나와요...
    • 편성표 보니까 있어요. 10시 5분으로 되어있는데..
    • 슬슬 지루해진다싶었는데 두번째로 몸이 바뀌고 다시 슬슬 재밌어질까요
    • 오빠 잠깐만요. 불쌍한 오스카 무서울꺼같아요
    • 음악조차.... 갑자기 호러드라마가됐네요. >.<
    • 현빈 뛰는거 넘귀여워요
    • 이제 네 사람이 다 공유하는 비밀이 되었군요.
    • 하지원 김주원일때 마음에 참 들어요 두근두근
    • 저도 김주원인 하지원에게 두근두근
    • 소속사인물들은 어떻게 저걸 깨알같이 기억하고 있나요.ㅋㅋㅋㅋ
    • 둘다 옷은 이쁜데 춥겠어요
    • 오스카랑 슬이 잘되면 완전 닭살커플 될꺼같은데
      잘되었으면
    • 어케하나요. 저 타이밍에 체인지하면 주원이가 엘리베이터에 갇히겠네요ㅠ.ㅠ
      다행히 라임인 오디션보는군요.
    • 라임이 오디션 포기하겠네요
      엘리베이터에 갇힌거 뻔히아는데
      • 제생각에도 포기할듯 하네요
    • 라임이가 오디션을 그대로 볼까요, 주원이에게 갈까요?
      생각 못하고 오디션을 볼 수도 있는데.. 생각해서 갔으면 ㅠㅠ
    • 진짜 라임이 아부지가 라임이 오디션 못보게 할려고 저런걸까요?
      만일 오디션 통과해서 영화찍다 죽을거 같으니까 아예 오디션도 못보게 할려고 저렇게 영혼을 바꾸는 뭐그런거
      아닐까 하는 그런생각도 드네요.
    • 저러다 가기도 전에 김주원 죽겠네요 ㅠㅠ
      이게 무슨
    • 이런타이밍에 끝나는 센스..
      예고편도 없이 ㅠㅠ
    • 저 상태에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을까요. 당근 4회나 남았는데 죽을 수는 없겠지만요;;
      안죽을거 알면서도 순간 엄청 슬퍼지네요.
    • 빨리 안 뛰어가고 왜 전화기에 대고 소리만 지르는지 아주;;
      제주도에서 자전거 타다 라임 비명소리도 그 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오늘 다시 언급할 때 무서웠어요.
      정말 그 때 죽었다든가 뭐 그런 황당한 건 아니겠죠? (...)
      2주 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 어떻게 마무리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 생각보다 주원이 모습이 처절했어요.

      근데 이 드라마 결말은 대체 어떻게 맺으려나 싶네요. 라임이 아빠가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에 대한 설명, 라임 아빠와 주원이가 얽힌 과거 이야기, 이 연인의 앞으로의 행방, 오스카랑 슬이 이야기, 썬의 오스카에 대한 마음, 오스카 어머니와 한상무의 음모;... 앞으로 바쁘겠어요.
    • 어린물고기/ 왠지 다 수습 못할거 같네요. 김은숙작가가 신공을 발휘할지도 모르지만요.
      썬의 오스카에 대한 마음은 도대체 뭔지 참 설득력이 없네요.
    • 산호초2010/ 다 수습안하고 슬쩍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윤슬이 앞으로 위악을 부릴 것 처럼 보였다가 어느새 사르르 녹아버린 것 처럼요.
      수습 안한대도 별 상관없긴 합니다...
      단호박전/ 그 때 죽었을까요 정말? ㅡ.ㅡ; 저는 괴악한 결말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번엔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 dmb로 보느라 불판참여 못했네요ㅎ 공홈 보니까 4회연장 논의중이라네요.
    • 4회 연장이라 약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겠네요. 그냥 20회에 마무리 잘하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요.
    • 단호박전님 리플보니 갑자기 무서워졌어요ㅜ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의 악몽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