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받았습니다' 보신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탁재훈, 김구라는 공동운명체 맞죠?

둘이 같이 MC보면 안맞고 시청률 훅 가는거 오빠밴드, 뜨거운형제들에서 실컷 보여줬으면서 또 같이 MC 보네요.

 

진이한은 도대체 여기서 뭘 하겠다고 (...)

    • 이거 한번 봐야겠네요.

      오늘은 무도 보느라 못 봤는데... 신상 예능은 한번 체크 들어가야되서...

      무도에서 kbs 피디가 명 받았습니다. 녹화 잘 빠졌다고 하더군요.
    •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10118041194149&type=1&outlink=1
      이런 평이 있습니다.
    • 후기가 없을 정도의 시청률. 차라리 애국가랑 한국의 자연을 보여주는게...
    • 시망입니다. 얼마못갈거에요. 참 그러보면 요즘 새로 신설된 예능들이 하나같이 다 부진하네요. 머리 좋으신 분들이 제작하는거 같은데 왜이리 하나같이 진부하고 하나도 재미없는지...
    • 오늘 해당 프로그램을 보니...
      각 멤버별로 병적기록부를 살펴보고 멤버별 청문회를 한 후 한 동네를 중심으로
      도움을 주는 그런 내용인 것 같은데... 프로그램의 취지가 잘 느껴지지 않을 정도네요.
      후기 조차 찾기가 어려운 걸로 볼 때 다음 개편을 앞두고 새로운 카드를 꺼내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나저나 천하무적야구단 폐지 이후 꿈의 구장은 잘 지어질란지 -.-;;
      지을 돈이 아직도 부족한지라 지자체-방송국-기관 모두 책임 떠넘기기를 하는 듯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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