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에서 이런 구도를 보고 싶습니다.

소위 말하는 탑급 스타들끼리 연기대상 후보로 붙어서,


누가 연기대상탈지 모를 정도로 팽팽한 거죠.



지나가며 하는 말로 '대상 안주면 연기대상 참여 안하는 급'끼리의 대결이라고 할까요.


- 배용준


- 이병헌


- 고현정



라인업이면 과연 방송국이 누구 손을 들어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이제는 방송국 연기대상이 순수하게 '연기력'만 보고 주지 않는다는거 다 아실거라 믿고요.)


가상으로 생각해보면, 역시 '일본판권' 생각해서


욘사마, 뵨사마 손을 들어줄거 같고, 여기서 고미실의 연기대상 불참.


둘다 사마지만, 그래도 역시 일본은 욘사마 텃밭이라, 최후에는 욘사마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 싶네요.

    • 예전부터 연기대상이 연기력으로 주지 않았죠 시청률이나 인기로 줬지요
      저렇게 경쟁해도 시청률 가장 잘나오는 드라마로 줄거에요
      방송국은 시청률이 많이나오면 장땡이죠 돈이 되니까요 ^^
    • 감동/이번에 성스 챙겨준거 보면 요즘은 '해외판권 수입'도 생각해봐야죠.(믹키의 힘?)
      그밖에 인터넷 상의 인기라던지.
      시청률만 따지면 성스는 제빵왕이나 추노 등에 견줄수가 없는 드라마죠.
    • 요즘엔 주연배우는 연기력보다는 펀딩이 더 중요한 능력인 것 같아요. 아이돌이 연기하는 것도 그와 무관하지 않은 듯하고.뭐 시청률 낮아도 해외에 잘 팔리면 셈셈?인 듯 하네요.
    • 김순정/뮤지컬쪽도 그렇죠. 아이돌 출연하면 기본적으로 매진사례니.(해당 아이돌 출연 회차만.)
      결론은 돈!!!
      뭐 근데 제작자들도 땅파서 하는 장사는 아니니까요. 방송국도 그렇고.
    • 자기 이름 들어가는 쇼를 하면 됩니다.
    • 자두맛사탕/김명민은 스타파워가 그리 센 사람은 아니죠.

      베바때도 결국엔 송승헌 스타파워에 공동대상이 되버렸죠.

      하얀거탑때는 욘사마에 밀려서 최우수상에서 멈췄고요.
    • 진짜 지금에서도 아쉽지만
      김명민은 하얀거탑으로 대상 받았어야 했어요 ㅠ
    • 공동수상이 세명이 될지도 모르죠.
      아직까지는 그래도 2명이지만 요즘 방송국 시상식 봐서는 충분히 저런짓을 할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심지어는 김명민은 그날 하얀거탑으로 최우수상 탔지만, 불참했죠.

      목발짚고 오신 왕의 행차에...마봉춘은 무릎 꿇어 맞이하고.ㅎ

    • 하얀거탑 때 대상 못 받을 것으로 생각해서 시상식에 참석 안했던 것 아닌가요.
      그 때 생각이 나서요.
    • 그때 김명민의 아들이 몹시 아팠습니다. 병원에 입원했구요, 그래서 불참했죠.
      병원에서 직접 봤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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