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2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부터 평형추 장편 버전에 들어갑니다. 일단 단편을 시놉시스 삼아 가요. 나중에 다 지우더라도 일단 쓰고 봐야겠습니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에요. 이야기를 1차로 만든 사람으로서 추가 디테일을 제공해줄 의무가 있어요. 그 디테일이 얼마나 쓰일지 저도 모르겠지만.


궤도 엘리베이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참견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2.

스머프 마을은 16레벨까지 돌파. 아마 내일 정도면 17레벨까지 갈 것 같아요. 파파 스머프가 호박을 심으래서 잔뜩 심었습니다. 


3.

굽네치킨으로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두 종을 시킬 생각인데요. 하나는 쌀 베이크로 할 거고... 다른 하나는 무엇으로 하려나. 추천하실 것 있으신지?


4.

유튜브에 점점 퍼블릭 도메인 공짜 합법 풀 무비들이 늘어나고 있군요. 대부분 옛날 영화들이지만 그러니까 더 좋기도 하고요. 요샌 점점 20년대 무성영화들이 좋아진다니까요.


5.

아, 우결에 나오는 눈은 진짜로 리얼하네요. 진짜니까 당연하겠지만. 하긴 진짜는 늘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면 살짝 부담스러운 경향이 있어요.


6. 

토머스 앨버 에디슨의 스튜디오에서 만든 최초의 프랑켄슈타인 영화입니다. 


7.

계속 영화상 자료 정리할 자원자 받아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움짤은 요거로군요~



      근데 1번 참견은 어떻게 하나요ㅋ
    • 에구 붙이고보니 크네요-.-; 죄송;
    • 1. 새해 벽두부터! 저도 얼른 일어나서 일 해야겠습니다. 아직 보수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지만...

      7. 최악상 두개 제가 하고 싶어요. 위에도 리플 달게요.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 ^^
    • 손담비 아니고 안봐서 모르겠군요.
      새해 첫날에
      음 호박찌게 돼지고기 호박찌게가 제일 맛있죠.
      배가 오랜만에 많이 고파 김 싸먹었더니 배 부르군요.
      가짜로 막 뿌려야
      쟤들은 또 누구
    • 2. 스머프 마을은 원래 원시공산체제인데 이거 공산체제이긴 한데 스머프빌리지에서 파파스머프는 악덕노예농장주같고 수확하는데 자꾸 끼어들어서 방해만 되고,일 안하고 돌아다니는 애들에 비해 바지만 입고 죽어라 노동하는 일꾼스머프들은 너무 불쌍합니다. 오늘 조카가 제 것 만지다가 금쪽같이 모아놓은 스머프베리를 네 개나 이상한데다 써서 눈물 날 뻔 했어요.
    • 폴라포/ 궤도 엘리베이터에 대한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면 됩니다.
    • poem II/ 몇 명씩 휴가를 주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 DJUNA/ 저도 가끔 몇명 놀리는데, 얘들은 놀려줘도 위락시설도 이용할 줄 모르고 집에 들어가 자는 것도 아니고 그저 거리를 부유하기만 하더군요. 측은해요. :)
    • 오늘 무한도전 비타민 워터 간접광고 노골적이네요.
    • 3. 치킨 먹고 싶어요.
    • 2.스머프 마을 은근히 중독입니다. 그저 열심히 파파스머프 말씀 따르고 있습니다.^^ 근데 파파스머프야 각종 바깥에서 업무 일을 받아오고 지휘한다 치지만 똘똘스머프는 왜 돌아다니고 있는 걸까요?
    • 작물이 시들면 똘똘이가 따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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