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은 말랑고양이발로~

 

첫글입니다. 정말 첫글인 동시에 2011년의 첫글이군요.  항상 눈팅만 열심히 하다 드디어 인사드립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첫글을 뭘로 할까 생각해보다 요즘 대세인(?) 고양이발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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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손가락 세개를 합쳐놓은 것 같은 두툼한 앞발을 자랑합니다.

말랑말랑 만지고 있으면 근심 걱정이 사라져요.

듀나님들도 2011년 모두 근심 걱정 없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찍기가 너무 간편해서 요즘 데세랄과 디카는 버림받았어요.

그런데 위룰과 위팜과 위씨티와 스머프와 타이니 쉐프가 제 삶을 망쳤어요ㅠ.ㅠ

요즘엔 위룰이랑 타이니 쉐프만 하지만요.)

 

 

그리고 아이폰 잠금화면으로 하기 좋은 이미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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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발이 마치 인형 호랑이발 같아요 앞발 페티쉬 제대로 자극하네요 ㅠㅠㅠ
    • 앗 이 이뿐 고양이 발은 지난번에 보고 제가 귀여워서 덧글달던 그 고양이 발이네요.
      그때 무슨 일인지 글을 지우시는 것 같던데.

      다시 한번 반가워요^^
    • /흐흐 말랑말랑 호랑이발 좋죠. 껴안으면 저리가라고 저 발로 얼굴을 꾹 밀어요^^;;
      /앗 사진이 제대로 안 올라가서 지웠는데 벌써 보셨군요. 부끄부끄
    • 아아 가까이에 저렇게 만져볼 수 있는 말랑말랑 발이 있다는 것만으로 이미 축복받으신 삶입니다 ;ㅂ;
    • 감사^^; 간만에 화면 바꿔 봤네요.
    • 냄새는 누룽지 냄새~~(응?)
    • /저도 항상 감사히 생각해요 ㅎㅎ
      /뿌듯하네요. 이쁜 이미지 저장하는게 취미라~~
      /꼬롬꼬롬한 냄새입니다. 심지어 중독성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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