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헤니/베르사유 전시

1. 새해 첫 열애설 떴네요. 소속사들은 부인하고 있는 것 같고.

다니엘 헤니에 대해선 뭐랄까... 잘 생기고 매너가 좋을 것 같긴 한데. 좀 무미건조한 느낌이. 

둘 다 비현실적 비주얼이긴 하군요. 연인끼리 새해맞이를 함께 했다니 부러울 뿐.

 

2.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베르사유 전시를 봤는데요. 정말 볼 게 없더군요. 양과 질 모두에서요. 게다가 그림 하나는 조명에 반사되어 한쪽이 보이지도 않게 해뒀더군요. 돈 아까웠습니다. 그런데 제 경험상 우리나라 전시회장이나 박물관은 외국 갤러리나 박물관보다 유독 사진 찍는 걸 금지하는 곳이 많았는데, 왜 그럴까요. 

 

 

 

 

 

 

 

    • 그게 새해맞이가 아니라 9월에 찍은걸 지금 푼거라고 하더군요. 스포츠 서울은 노선 확실히 잡았네요..
    • 노란잠수함/뭐야... 낚인 기분이네요.
    • 나영과헤니 더 심도있는 진행이 기다려지는군요.
    • 이나영도 열애설이 한번은 나긴나는군요.
      그동안 이나영은 누구사귄다는 말조차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말이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파파라치는 기자들이 하는것 같아요. 아니 왜 숨어서들 사진들은 찍고 난리인지....
    • 왜 지금 풀었을까요? 모재벌 3세하고 사귄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었던 모양이네..
    • 베르사이유전 뿐만 아니라 최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쪽 대형 전시가 계속 그렇더군요.
      작은 규모의 사진전들은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이게 큐레이터의 문제인지 미술관 사정이 안좋은 건지...
    • nuptig / 스포츠 서울의 신년이벤트중의 하나죠! 이미 사람들은 스포츠 서울의 곧 풀릴 대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