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떠오르는 mbc사장 김재철, 전광렬, 정보석

어제 마봉춘 연기대상에서 김재철 사장이 오늘 고현정 대상 수상을 예측하던데,

 

그냥 덕담 삼아 한 말일까요?

 

아니면 뭔가 정보를 들은걸까요?

 

왠지 방송국 고위층끼리는 이미 다 전해 들었을거 같기도 하고요.

 

 

 

오늘 낮에 올라온 '고현정 빅딜설' 다룬 기사.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12311614331001

 

 

 

 

 

 

그리고 오늘 KBS 연기대상에서 푸대접 받은 전광렬씨.

 

내년 초부터 SBS 드라마 '싸인'에 들어가죠.

 

 

오늘 SBS 연기대상에서 푸대접 받은 정보석씨.

 

이미 MBC '폭풍의 연인' 들어갔죠.

 

 

전 이런것도 방송국 심기 건드리는데 일조한거 같습니다.

 

이런 요소까지 고려한 수상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이 둘이 스타로서의 위상이 배용준급이면 이런거 상관없겠지만, 

(태왕사신기때 목발짚고 행차한 욘사마를 받드는 마봉춘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ㅎㅎㅎ)

 

스타로서의 위상은 턱없이 모자르죠.

    • 사장들끼리는 다 알지요.
      전광렬, 정보석씨 이야기는 글쓴님 이야기가 다 맞는거 같아요. 으흑 근데 <폭풍의 연인>이 완전....망작이라;;; 더 안타까운거죠.
    • 정보석...은 정말 안타까워요.
      연기력 하나로는 대상감인데
    • 정보석 씨는 최소 최우수상은 받았어야 했어요.
    • 정보석씨 우수상 보고 너무 충격받았어요. 최소 최우수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저도. 대상 후보로도 생각했는데..
    • ㅠㅠ 진짜 충격이에요.
      정보석씨를 어떻게 그 상을 줄 수 있는지-_-
    • 미안해선지 분노폭발상도 주더군요.
    • 전광렬씨도 단독이거나 공동으로 최우수상을 받아야 마땅했죠. 남자는 단독으로, 여자는 공동으로 가는건 누가 봐도 밸런스 시망이었어요.
    • 그래도 정보석씨 분노폭발상받고도 위트있는 수상소감도 유쾌하게 말해주고 멋있었어요. 앞으로 상받을 기회는 더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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