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MB정부 최대의 치적은 국격 높인 것"

왕의 남자 이재오가 MBN 인터뷰에서 MB정부 최대의 치적은 국격을 높인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국격을 높인 근거로는 아래 3가지를 들었네요.

 

1. G20 유치

2. OECD 32개 국가 중 금융위기에서 가장 먼저 탈출

3. 천안함, 연평도 같은 안보 사건이 터졌을 때도 흔들림이 없는 의연한 자세를 보여줌.

 

그러면서 ""이렇게 나라의 기반을 튼튼하게 만들고 국제적으로 국격을 높여놓은 것,

 

이것은 정말 이명박 대통령께서 아주 잘 하시고 정부가 아주 잘한 점"이라고 주장했답니다.

 

미진한 점은 야당이 저렇게 거리에 뛰쳐나가도록 한 것은 여당에도 책임이 있고

 

4대강 사업관련 해서도 충분한 소통을 하지 않아 국민들이 오해를 한 측면이 있다고 했답니다.

 

 

이와는 관련 없는 얘기지만 조전혁 의원 소식도 재미있어서 덧붙입니다.

 

조전혁 의원은 국회 체력단련실에서 만난 민주당 의원보고 "죽여버리겠다"고 했더니

 

그 민주당 의원이 "미친놈 아니냐"고 하더랍니다.

 

그러니까 MB정부보고 죽여버리겠다고 한 천정배 의원도 미친놈이라는 거죠.

 

정말 한나라당 의원들 많이 배운 분들이 왜 이렇게 웃긴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상수 대표부터 시작해서.. 

 

(참고로 조전혁 의원은 위스콘신 대학교 경제학 박사입니다)

    • 엄마야... 뭐야 몰라 얘네들 무서워...
    • 나라가 전반적으로 구역질나는 빡촌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그런 곳의 '지도층'은 포주와 조폭이죠.
    • 미쳐 돌아가네요... 철면피라는 게 실존하는군요.
    • 뭐야?
      뭐가 또 아쉬운거야?
      차기 대권주자 낙점?
      이렇게 ㅄ은 아닌줄 일았는데,,
    • 좀 다른 얘기지만, 제목만 보고 느낀건 벌써 임기 말년 분위기가 솔솔 난다는 겁니다. 하기야 벌써 차기 대권주자들 물밑에서 바쁘신 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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