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에 심야영화같은거 있나요?(밤새면서 볼 수 있는..)

친구랑 다가오는 새해(..)를 맞을려고 했는데 본의아니게 친구의 일의 마감 때문에 걔는 바뻐서

 약속이 캔슬되고 이렇게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른사람은 어찌될지 잘 모르겠구요(듀게에서 새해맞이 모임하면 갈 수 있는데 흑흑 )

 

딱히 모임에 갈 수 없으면 심야에 영화라도 보고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가족하고 보내는것도 영 싫구요.

    • 관심있으시면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현재 전시중인 사운드 아티스트 크리스찬 마클레이의 작품을 31일 오전 7시부터 1월 1일 오전 7시까지 연장 관람할 수 있다는군요.
      실제로 24시간짜리 작품이라.. 24시간 내내 관람할 40명을 선착순 모집했는데, 꼭 그렇지 않더라도 밤 늦게 가서라도 볼 수 있지 않으려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