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관련 기사, 1991년부터 보고 있는 중입니다. 각하가 6.3운동을 주도한게 맞습니까?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se=0&mobile=0&tx=&where=news&query=%EC%9D%B4%EB%AA%85%EB%B0%95&sm=tab_pge&sort=2&photo=0&field=0&reporter_article=&pd=0&ds=&de=&sim=0&docid=&detail_and_query=&detail_not_query=&detail_or_query=&detail_udp_query=&nso=so:r,p:all,a:all&start=1

 

 

네이버 검색을 하다  가장 오래된 순으로 정렬하기가 있기에 각하 존함으로 검색을 하고 쭉 보고 있는 중입니다.

 도곡동 땅 관련은 1998년때부터 불거져 나왔더군요. 그땐 IMF때라 관심조차 없었는데.

 사면을 받을려고 무던히 애를 썼나 봅니다. 결국 못받았지만.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상실이 될것 같으니깐 자진 사퇴를 했었군요. 하도 오래전의 일이라 가물가물 했었는데.

 증권사 차려서 대주주가 되었다는 기사와 고대에 4억을 기부한 기사도 있군요.

 

 

교파 초월 창단 ‘한울 장로성가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1&oid=005&aid=0000011464

 

교파를 초월한 장로들이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믿음과 봉사의 삶과 함께 교회연합과 일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4월 창단된 한울 장로성가단(단장 이명박 장로)은 수도권에 사는 45∼73세의 장로들이 나이와 직업을 뛰어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하는 열정으로 모이고 있다.이들은 모두 각 교회 성가대에서 오랫동안 찬양이나 지휘를 한 이들로,열정뿐만 아니라 소리 색깔 또한 젊은이 못지 않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지휘자는 박종원 교수(연세대 교회음악과장)이다.

 

 

 

아, 2000년 8월 15일에 사면받았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020741

 

 

파란만장한 삶을 사셨군요, 각하!

 

 

덧글 : 헌데 각하가 6.3 운동을 주도한게 맞습니까?

  

[기자24시] 이명박씨의 눈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0104500

 

박정희 정권시절 6-3운동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면접기회 조차 얻지 못해배를 주렸을때 그는 울지 않았고정회장을 만나 30대에 사장이 되고 현대건설 회장을 역임하는등 샐러리맨의 '신화'를 만들었지만 이를 '반납'했을 때도 그는 울지 않았다. 국정에 경영마인드를 심겠다며 서울시장 후보로 나섰으나 '외압'으로 좌초했을 때나 정치일번지 종로의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지만 사람 잘못 만난죄로 물러났을때 역시 그는 울지 않았다.

 

 

 

오늘 어차피 일도 없고 이걸로 시간 때워야겠습니다.

    • 주도..까지는 모르겠고, 당시 고대 경영대(경상대?) 학생회장이 운동하다가 잡혀가고 이명박이 회장대행 비슷한 거였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고려대의 단과대 회장이면 나름 주모자급이지 않았을까요.
    • 주요 인물이었던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 그런 시절이 있었죠...
    • 링크해주신 기자24시 기사를 보면 마지막에 "자리를 일어서는 이명박씨의 뒷모습에서 사라진 신화에의 눈물이 읽혀졌다."라고 써있는데 정말 그대로 사라진 신화가 되었다면 참 고마웠을텐데. ㅡㅡ;;
    • 그때 학생회장이 김호일이었지요. 나중에 국회에서 유도기술 써서 집어던진 그양반[...]
    • 말로만 아니라 실제로도 해본게 많은 사람이니까요.
    • 2mb 고대거지설의 근거죠.
    • 쑤우/ 배 침몰과 국군 오폭 사건이 뭔가 아쉽네요.
    • 오폭사건 내용을 보니 덱스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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