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 전쟁의 신 관련한 의문

4편에서 현직 대통령의 딸이 해외에서 납치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의 직계 가족이 유학 등의 이유로 해외에 체재할 경우 원래 그렇게 경호가 허술하던가요?

 

테러리스트나 북한공작원 등에 의해 납치가 되면 치명적 결과가 나올텐데도 말이죠.

 

그리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야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곤란을 느낄까요?

 

이 두가지 사항은 좀 납득이 가지 않더군요.

    • 잘 모르겠지만, 대통령 가족이라고 해도 학교도 다니고 회사도 다니고 그러는것 같던데
      해외라고 해서 따로 경호를 해주지 않아도 상식선에선 이상하지 않은것 같네요;;

      그리고 카페 아르바이트같은 건 부모나 본인의 신념과 관련된 일 같아요.
    • 아테나에서도 경호가 그렇게 허술할줄은 몰랐다고 대사치는 게 나오더군요..ㅋㅋ

      그런데 실제로도 경호가 그렇게 계속 따라다니진 않는다는 것 같아요..
      주로 주재 대사관에서 관리를 하는데 계속 붙어있는 게 아니라
      자주 방문 점검하는 정도라는 것 같더군요..
    • 치명적인 결과라니요. 일반 국민이랑 다를 이유가 뭐겠어요? 김정일이 자식도 그렇진 않을 것 같은데요.
      유명배우가 납치 된 것과 같이 커다란 뉴스가 되긴 하겠지만요.
    • 그리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야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곤란을 느낄까요?
      ===>
      요 부분은 .. 그동안 우리 전직대통령들이 워낙 크게 해드셨잖아요. 그게 미안해서 그런 상황으로 보여주는 거 아닐까요?
    • 고인돌/
      납치자들이 베팅을 더 크게 하겠죠. 대통령 가족의 목숨이 일반 국민보다 더 소중하다는 뜻은 아니었어요.
    • amenic / 죄송해요. ^^
      까칠댓글 처럼 되었군요. 치명적 결과에 꽂혀서 그만.
    • 그런데 이 글을 보면서 궁금하다 할만한 사항이라 느껴졌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댓글들은 별로 그렇지 않다라는 까칠한 댓글들이군요.

      제 생각에도 당연히 들 만한 생각이었습니다.

      너무 극이 허술하다는 느
      낌 화려함에 치중해 극 구조가 허술하게 된것같은 느낌

      당연히 경호가 붙어야 하는게 당연하죠.

      그리고 아르바이트 부분도 솔직히 납득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 죠 죠 / 그림자 경호가 있어야 하는게 마땅하고, 알바 부분은 너무 억지스럽긴 합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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