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 "보온병 아저씨다" 초등생에 충격받은 안상수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12/h2010122513115921060.htm

 

국회 방문한 꼬마가 안상수보고 '보온병 아저씨'라고 따라다녔대요.ㅋㅋㅋ

 

저런 사람이 한 나라의 거대야당 대표라는 것이 웃을 일은 아니지만...

정말 웃긴 건 어쩔 수 없습니다...아....ㅜㅜ

 

안상수가 대선 나왔으면 좋겠어요...그럼 한나라당 걱정은 안 해도 될 텐데..하아..

    • 안법사는 충격을 받지 않고 내심 미소를 짖습니다.
    • 저도 좋아할 거 같네요. 어째든 기사한 줄이라도 또 나왔으니.
    • 한나라당에 안대표님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 아 진짜 대박 웃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 거대야당 -> 거대여당

      적장이라도 수준이 높거나 비슷이라도 해야 대적할 맛이라도 날 터인데 이건 뭐.
    • 대선이 다가오면서, 김문수로부터 시작해서 튀는 장수들이 하나씩 까여나가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살아남는 자는 과연 누구일지~
    • 이 이후 나온 기사들 보면 여전히 당당하던데요 뭐.



      오늘인가 어제 뉴스에서도 사퇴는 없다고 버티더군요. 지나면 다 잊을 거라는 거겠죠.
    • 안상수의 간단한 대국민사과는 진정성 하나도 안 느껴지고.
      뭐 당연한 일이겠죠.
    • 그리고 진지하게 말하는 건데요. 안상수 같은 사람이 대선 나온다고해도 하나도 안심 안됩니다.



      다들 mb가 대선 전에 얼마나 구설수 많았는지 잊으신 거 같아요. 물론 안상수가 mb같이 확실한 이미지 메이킹을 해낸 사람은 아니지만, 글쎄요... 지금 손학규랑 붙어도 박빙일 거란 제 생각이 너무 비관적인 걸까요. 뭐 다른 스타급 한나라당들 제치고 정말 나올 일은 없겠지만.
    • 그냥 벌거벗은 임금 같은 거죠. 보온병 아저씨니까 보온병 아저씨라 그랬는데 어찌하여 보온병 아저씨라 그랬냐고 물으신다면 장금이는..(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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