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명물(?) 녹차 푸딩


입맛은 아가씨 아니고 아저씨인 저는, 보통 아가씨들이 즐겨먹는다는 (응?) 케이크 같은 걸 별로 안즐기는데요, 그 와중에 즐겨먹는 단 간식이 있으니 바로 회사 근처 일본 델리/카페에서 파는 그린티 푸딩입니다. 3불이라는 가격대비 성능이 만만치 않은 아이템이죠. 녹차 맛과 향이 아주 강한 질감에 작게 잘린 떡과 단팥이 올려져 있고요, 거기에 연유에 설탕을 넣은 걸로 추정되는 소스를 뿌려서 먹습니다. 단 맛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더 좋아해요.

    • 부산 OPS에서 먹었던 말차들어간 과자도 맛있었어요. 녹차와 빵이 궁합이 잘 맞는듯.
    • 오피에쓰는 유명한 곳인가요? 녹차의 씁쓸한 맛이 들어간 디저트류는 그러고보니 거의 좋아해요.
    •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제과점이에요.
    • 옷, 맛나게 보여요@.@
    • OPS. 저도 가보고 싶어요. 뉴욕은 너무 멀어서 패스;
    • 뚜껑 열고 다시 찍어주세요.
    • gourmet / 여는 순간 광속으로 없어질껄요 ㅎㅎㅎ
    • 레사/ 마시쩌요 <- 써놓고 보니 부끄..
      링고/ 저도 꼭 가보고 말겠어요
      gourmet/ 그게.. 다시 찍고 싶어도... 이미...
    • 슈퍼픽스/ 이건 좀 쓰다고 느낄 수도 있을 정도에요. 별로 안달고요. 앙 2.
    • 달것같은 조합이 모였는데 안달면 더 호감이 가요 저는
    • 궁금해여. 그 일본 델리/카페 주소좀 갈켜주세용
    • 녹차로 만든 디저트들은 대박이거나 쪽박이거나 둘중 하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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