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 가상대결에서 오세훈에게 승리(그리고 공격 들어옵니다)

박주민의원도 나름 한강버스 지적도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네거티브한 정치활동보다는 성동구청장분의 활동이 좀 더 긍정적인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11월에는 혐오현수막들을 성동구에서 대부분 제거했다고 하죠! 제발 서울 전역, 아니 전국에도 이런 보급을....(...).


누가 이준석 아니랄까봐, 이준석은 또 은근슬쩍 과거의 폭행사건을 언급하며 아직 후보검증이 안됐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아니.. 본인은 동탄지역 지킬 수나 있으련지...

    • 계엄만 안했지 서울을 윤 못지않게 꼬라박고 있는데도 여전히 굳건한 지지층은 누구일지 참 투명하더군요.

      • 민주당과 진보정당을 싫어하다못해 시위도 나가고 혐오현수막도 거는 그분들이라고 차마...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