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그 자의 유튜브를 봅니다.

그 자의 유튜브를 보는 이유는 하나 뿐입니다.

언젠가 비참한 말로를 맞이할 게 틀림 없어서요.

그 과정을 지켜보려 합니다.

볼 때마다 피식 피식 웃으며 비웃고는 해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앞에서 한 말과 다른 말을 

할 때마다 그럼 그렇지. 그런 심정이에요. 

길지 짧을지 모르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말하면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액션으로, 표정으로 호소하면

쉽게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건 많이

아쉽습니다. 


잘 넘어가는 만큼 쉽게 변하겠지... 

그러고 있습니다만...


    • 누구인지 약간의 힌트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보고싶네요. 하하;;

    • 영웅본색 2에서 "인과응보가 있겠냐?" "그럼 인과응보가 없겠냐?" 탕탕탕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이게 떠오릅니다. 한 40만 구독자 모은 여행 유튜버가 너무 악질이라 유튜브 접는데 일조한 적은 있어요. 신고도 하고 관계 기관에 건의도 하고 -죄책감은 안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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