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캘린더가 들어왔네요.
글 감사합니다. 전에는 세개를 썼어요. 일상용, 일반(?) 극장 영화용 , 그리고 '예술 영화관'용 이렇게요.
귀찮아서 안쓰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메모를 안하니까 예매 해놓고 잊어버리고 못가는 경우가 가끔 생겨요.
가격이 높은 오페라 같은 경우 데미지가 커요>_<
집 근처에 은행이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jeremy 님처럼 돌려면 차 타고 기름 좀 태워야 할 듯요. 그냥 참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보니까 사람들이 은행에서 받은걸 벌써 '당근마켓'에서 팔더군요>_<
저는 강남 '테헤란로' 근처 사는데요. 정말 위에 언급한 은행들이 붙어있어요. 다 받는데 십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예전에는 달력 욕심...이 조금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면 되요.
나이가 드니 약 먹는게 많아서 표시하려고 숫자로 된 벽걸이 달력이 필요하거든요.
어머니가 가셨을 때는 다 떨어졌데요. 아 그림 달력은 칸이 작아서 안되는데요ㅠ.ㅠ
아니 진짜 성실한 인간들 같으니. 그걸 그렇게 열심히 받아와서 팔아 돈을 번답니까. ㅋㅋㅋ 좀 얄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