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같이 봐요

이제 틀어야겠습니다. 



  

    • 주원아 구차하다 ;ㅅ;
    • 저럴때보면 감독님도 은근 개그캐릭...ㅋㅋㅋ
    • 근데 둘이 또 언제 몸 바뀌나요?
    • 이번 주에 바뀐다고 했는데 오늘인지 내일인지는 모르겠어요
    • 길라임, 어장관리 잘 하네요;
    • 진짜 추워보이네요 주원이 가죽잠바에 얇은 티한장이라니...
    • 주원이 점점 개그 캐릭으로 굳어가나요.
    • 때리는 라임이 탓하지마 ...매를 부르니까 그렇지 주원아~
    • 현빈이 진상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네요. 와~
    • ㅎㅎ 진상연기 맞네요 현빈 좀 놀라워요.
    • 슬이친구는 원래 좋은 사람이였군요.
      슬이한테 은근 무시당하면서 그래도 같이 어울려 주는거 보면 말이예요.
    • 오늘 왠지 윤슬-오스카 라인스토리가 중심일듯
    • 답답하구만. 왜 저 사람들은 툭터놓고 말을 못할까요.
    • 아이리스/ 현빈 진상연기에 감탄했어요 ㅎㅎㅎ
    • 윤슬-오스카라인한테 내 맘도 조금씩 더 기우네요. 현실적으로도
      더 마음에 와닿고.
      • 저런 관계로는 커피프린스 최한선 한유주가 최고였습니다
    • 다리맞지 않았나요? 근데 왜 허리아프다고 할까요?ㅋㅋㅋ
    • 현빈 저 흰줄쳐진 옷은 좀 아니네여
    • 응용을 해야지 주원아~ 가르쳐 준거 고대로 하면 되겠니...
    • 악ㅋㅋ 저 대사 할까 안할까 궁금했는데 하네요ㅋ
    • 현빈이제야 좀 따뜻해보이네요
    • 길라임이 김주원을 사랑하게 됐네요.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읽어보고 싶네요.
    • 허걱. 근데 스턴트도 했던 여자가 왜,,,,
    • 네, 길라임이 김주원에게 푹 빠지는 날이군요.
      이 베드신 기억속에서 잘 잊혀지지 않을 듯.
    • 현빈 저 씬 찍으려고 면도 안한걸까요? 파릇한(?) 장면 연출을 위해서...
    • 아우 김주원 진짜 다쳤네요 미워하기 쉽지않아요.
    • 저 주치의 샘은 왜저리 주원 어머니에게 혼나야 하나요.
    • ㅎㅎ 오스카 대사 웃겨요
    • 결국 상황이 발리스럽게 가는군요. 내가 이 드라마에서 보려던건
      이런 구질구질하고 짜증스러운 상황이 아닌데
    • 그러게 저걸 왜 집에다 둬서....
    • 아.. 저도 이 드라마에서 이런 걸 원하지 않았는데...
    • 이 배경음 전에 연인시리즈에서 썼던 것 재탕하나봐요.
    • 오스카 어머니의 충고를 받아들이질 않으시고... 절절한 사랑을 만들어 버리시네요;
    • 지난주 분량부터 전개속도가 한층 더 느려졌어요.
    • 어머니도 나름 정리하긴 했네요. 선택권을 김주원에게 주기



      동화속에서나 살아. 이거 슬프네요.
    • 저러다 길라임이 액션여배우로 안젤리나 졸리 급 한류스타되... 아제일 유치한 전개
    • 주원이 약 다시먹네요. 그동안 라임이가 치료제 였던건가요
    • 헉.... 별로 안좋은 전개로 이어질것같은 예감이
    • 서..성냥팔이 소녀 라임인가요 ㅠ ㅠ
    • 동화같은 분위기네요 진짜.
    • 오스카가 구해줬으면 좋겠어요
    • 성냥팔이에서 신데렐라... 오늘 동화같은 시크릿
      근데 라임이44라니...
    • 아까 예고에서 말하던 라임이는 아무래도 주원이 같지 않나요?
      저는 이 전개가 그닥 맘에 들지 않아요. 굳이 그 자리에 가야했을련지.. 라임이가 인어공주 하기로 맘을 먹은건가..
    • 식상해 식상해. 하지만 스카오라버니는 정말 멋져요.
    • 동생한테 폰 뺏겨서 결국 컴 부팅했네요. ㅎㅎ
    • 하지원은 딱 생각했던 스타일로 나타났네요. 오스카 말대로 멋져요. ^^
    • 오늘 시가는 전형적이긴 했는데.. 그래도 묘하게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게 있어요. 먼가.
    • 전형이라도 좋아요. 내일까지 못기다릴거 같네요. 내일 전개가 딱히 맘에 들지는 않지만
      이 드라마에 완전히 난 낚였구나라는걸 제대로 느끼네요.

      현빈은 왠지 가진거 다 포기하고라도 달려갈거 같은데 그렇게 훅 전개하려고는 안하겠죠?
    • 어린물고기/ 왠지 또 체인지인가 생각했어요. 근데 이 시점에서 체인지가 들어가는게 걸림돌같군요.
    • 길라임은 기여코 왜 저기 가서 서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신데렐라에 대한 여자들 환상을 깨부숴주기 위한 드라마인가요? ㅎㅎㅎㅎㅎ
      농담이 아니고 이 작가가 쓴 건 <프라하의 연인>만 잠깐 봤는데 그것도 그렇던데;
      왜 굳이 이런 주제로 글 쓰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 마지막에 오스카가 헤어 메이크업 의상 부를 때, "앗, 이것은 꽃보다 남자;;;;;" 했습니다. 오늘 어떻게 다르게 수습할지 봐야겠네요. 하지원 섹쉬하긴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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