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산문집을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듀게인 여러분

듀나게시판에서 ‘곽재식 단편선’을 만든지 벌써 1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곽재식 작가님께 추천사도 받아서 

제 첫 산문집으로 ‘처음의 마음’이라는 산문집을 만들게 됐어요.

듀게인들께 그간의 안부를 책으로 대신 전합니다.

https://tumblbug.com/firstmind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아이고 반갑습니다 쑤우님! 소식도 좋은 소식이라 더 반갑구요. 전에 사진 에세이 책을 내셨던 것 같은데 이번엔 본격 산문집인가 보네요. 우주대스타 곽재식님의 추천사도 들어가고 하니 한 번 참여를... 하하. 이미 목표 액수는 넘기신 듯 하지만 더 많이 흥하길 기원합니다.

      • 반갑고 감사합니다. 로이배티 님! 잘 지내시죠? 듀게에서 표지 디자인 구하면서 낑낑거렸던 꼬꼬마가 어느새 곽재식 작가님께 추천사를 받는 귀한 경험까지 하게 되었네요. ‘행복의 진수’라는 포토 에세이 이후에 글을 잘 쓰고 싶어서 꾸준히 노력했는데 그걸 모아서 산문집까지 만들게 되었어요. 브런치에 연재했던 글과 여기저기 썼던 글을 모아봤어요. https://brunch.co.kr/brunchbook/first23 잘 만들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후원 감사드립니다!

    • (쑤우님은 절 모르시겠지만ㅎㅎ) 오랜만에 뵙네요!!ㅎㅎㅎ 그리고 이런 좋은 소식이라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전 나중에 책을 사볼게요ㅎㅎㅎ

      책 대박나시길!!!!
      • 안녕하세요! 쏘맥 님! 이제부터 천천히 알아가면 되죠 ㅎㅎ


        대박 기원 감사드립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