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 아 이거 재밌습니다. ‘로우 다운’
다행히 끝까지 괜찮게 마무리 되나봐요? 저는 3회까지 봤어요. 1회는 대사도 괜찮고 재밌어서 모처럼 잘 골랐다고 봤는데 2회3회 가면서 계속 맞고 다니고 죽을 고비고 너무 주인공이 대책이 없는 거 같아서 좀 그래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도 쭈욱 저렇게 맞고 다니며 기사 썼나 싶고...ㅎㅎ 능력 좀 보여 주길 바라며 계속 봐야죠. 아마도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버티는 게 리 씨의 능력인 거 같지만요.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배우 이름을 보니 왜 사람들이 집에서 TV용 영화(?)를 보는지 공감이 가네요.
며칠 전에 재개봉한 [가타카]를 보았어요. 에단 호크의 '리즈' 시절이죠! 영화는 지금 기준으로 '설정'이 낡았어요.
[트윈 픽스]의 카일 맥라클란은 공백기(?) 삼년 동안 '수퍼모델'인 린다 에반젤리스타
뒷바라지 했데요.
안그래도 요즘 매주 플루리부스 기다리는 것 말고 볼만한 시리즈가 없었는데 요거 괜찮아보이네요. 원로배우 키스 데이비드의 이름도 반갑고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에단 호크가 이런 시리즈에도 출연을 했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ㅋㅋ 적어주신 설명을 보면 정말 딱 제 취향의 시리즈 같은데 왜 때문에 디즈니 플러스입니까... ㅠㅜ 방학 때 잠깐이라도 계정 살려야 할까봐요. ㅋㅋㅋ 그날까지 디플 좋은 컨텐츠들 추천 많이 부탁드립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