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하베스트 1971~1999년까지 년도별 대표작 소개 영상

골든하베스트 1971~1999년까지 년도별 대표작 소개 영상 > 자유게시판 | 다모앙


(3) 해마다 최고의 골든 하비스트 영화 (1971–1999) - YouTube


동영상은 영어권 유튜버가 만든거여요. 한글 자막 있어요. 순위는 주관적인거 같아요.

링크의 글은 일반 독자가 쓴거 같아요.


재미로 보기에는 괜찮아요. 자료로서의 가치도 있고요.


    • 흥미로운 영상... 인데 영화 제목이 다 영문 버전으로 나오니 좀 헷갈리기도 하고. 또 제가 아는 게 모자라서 그냥 모르는 작품들도 많고 그렇네요. ㅋㅋ 한글 자막은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는데 영화 제목이 다 영어판 직역이라서 그만!! 하하;

      • 글 감사합니다. 게시글은 올렸지만 싸울 때(?) '과장된' 사운드 등으로 딱히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어요.


        이연걸 초기 영화는 보았고 견자단은 전성기 지나서 알았어요.




        만화 [드래곤 볼]처럼 실전에서 어느 무술이 제일 쎄나 해서 대회(?)가 열렸는데 


        쿵푸 거품이 걷혔다네요>_<

        • 그런데 그 '과장된 사운드'를 끄고 보면 영화가 엄청 재미없어집니다. 

          • ㅎㅎ 그렇죠. 이 장르의 '존재 이유' 중 하나이잖아요.

    • 전부 수긍하진 않지만 대체로 통할만한 목록같아요. 모영 나오는 영화 두편의 국내 인지도가 심하게 낮긴 하지만 대체로 유명한 영화들이고...




      전체에서 반 정도가 홍금보 영화(출연, 무술지도, 기획 또는 제작)네요. 역시 골든하베스트는 홍금보가 먹여살린 회사...ㅎㅎ

      • 저 어렸을 때는 재재개봉관이라는 오백원에 두편 해주는 극장들이 꽤 있었어요.


        그때 해주던 영화들도 있지않았나 싶어요. 저는 다른 '장르'의 영화들 보느라 :) 




        [귀타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홍콩 영화 중의 한펀이어요! 무협+공포+코미디,라니 당시에는 정말


        파격적이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