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찬호-강백호-박해민 다 놓친 KT, 김현수 잡았다...3년 50억원 전격 이적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50106?spi_ref=m_sports_x
      • 어느 썰쟁이가 김현수는 박정원에게 어릴 때 먹던 쫀드기같은 의미라고. 가끔 어른이 되어 생각은 나지만 굳이 사 먹고 싶지는 않은 그런 거랑 유사하다고 한 게 맞을까요.

        잠실로만 출퇴근하던 김현수가 수원으로?

        Kt는 최원준도 영입했군요.

        잡을 거면 박해민 잡는 게 맞다 싶었고 엘지는 키울 외야 자원이 있어 세대교체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만함.

        차명석 말로는 일요일에 이런저런 얘기하고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이런 연락이 왔다네요


    • 최형우 2년 25억 삼성 썰이 도네요
    • 최형우 와이프 인스스도 그렇고 최형우도 카톡에서 기아 사진 다 내렸다는 지피설이
    • 맹구 충격.

      주장경험에 우승반지끼고 엠비피먹고

      시계받고 퇴장.

      박해민은 훨씬많은 오퍼에도

      왜 잔류를 택했을까요.
      • 저는 행선지가 kt라 놀랐지 이만하면 아름다운 이별이라 생각하네요. 돈을 놓치고싶어하는 거 같지 않았거든요,비난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

        박해민은 돈 외의 다른 요소도 무시 못 했나 보죠. 엘지는 주장 김현수와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걸로 엘지와의 인연은 여기서 끝나네요. 옆집 김현수가 엘지 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고 가을현수란 오명 떨쳐내며 29년 만의 우승 포함해 두 번이나 우승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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