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찬호-강백호-박해민 다 놓친 KT, 김현수 잡았다...3년 50억원 전격 이적
? 두산 가는 줄
어느 썰쟁이가 김현수는 박정원에게 어릴 때 먹던 쫀드기같은 의미라고. 가끔 어른이 되어 생각은 나지만 굳이 사 먹고 싶지는 않은 그런 거랑 유사하다고 한 게 맞을까요.
잠실로만 출퇴근하던 김현수가 수원으로?
Kt는 최원준도 영입했군요.
잡을 거면 박해민 잡는 게 맞다 싶었고 엘지는 키울 외야 자원이 있어 세대교체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만함.
차명석 말로는 일요일에 이런저런 얘기하고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이런 연락이 왔다네요
저는 행선지가 kt라 놀랐지 이만하면 아름다운 이별이라 생각하네요. 돈을 놓치고싶어하는 거 같지 않았거든요,비난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
박해민은 돈 외의 다른 요소도 무시 못 했나 보죠. 엘지는 주장 김현수와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걸로 엘지와의 인연은 여기서 끝나네요. 옆집 김현수가 엘지 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고 가을현수란 오명 떨쳐내며 29년 만의 우승 포함해 두 번이나 우승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