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내년 달력을 준데요.
'당근마켓'에서 내년 국민은행 달력을 팔길래 시중은행에 전화 해보았어요.
아직 안나왔다네요>_<
다만 우체국은 우체국 계좌가 있는 경우 12월 1일에 집으로 보내준다네요.
탁상과 벽걸이 중 한개만요.
전화 걸어보시고 '득템' 해보셔요 :)
글 잘읽었어요. 감사합니다. 퇴근 시간이 얼마나 즐거우시면 매일 X를! 저는 은행 탁상 달력을 세개 썼어요.
일상용, 일반 영화용, 그리고 예술 영화용 이렇게요 :) 빽빽하게 썼는데 지금은 하나도 못 채워요.
올해도 하나 징만하셔요.
인생이 무계획이라 달력도 다이어리도 써 본 적이 없네요. 뻘소리지만 옛날 옛적 집에 걸려 있던 일력 생각이 나요. 요즘엔 그런 거 아무 데서도 안 만들겠죠? 까지 적고 검색해 보니 파네요. ㅋㅋㅋㅋㅋ 이거나 몇 개 사서 애들 방에다 달아줄까 하는 뻘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뜯어내는 재미가 있잖아요.
글 잘읽었어요. 감사합니다. "달력도 다이어리도 써 본 적이 없"으시면 중요한 약속이나 메모 같은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_< 당연히 매알 뜯는 예쁜 달력도 있을거같아요 :)
자제분들께 점수 따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