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사로운 리스트

https://www.kmdb.or.kr/db/list/detail/538/1012



오, 다행히도 이번 리스트는 워너브라더스 영화가 몇 편 있어서 제가 본게 있네요. 나중에 더 챙겨봐야겠군요.

    • 전 파이널 데스티네이션:블러드 라인 같은 영화들도 목록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 리스트를 좋아합니다. 애초에 제목부터 '사사로운' 리스트잖아요. 이 정도 빅재미 주는 B급 호러도 흔치 않으니 이 장르 좋아하는 평론가라면 충분히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 음..그점을 생각못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수정완)

    • 12개 중에 6개를 보았네요. 이 정도면 괜찮은 듯.

    • 책이든 영화든 리스트 흥미롭죠. 25년 남은 기간 동안 힘내서 저 리스트 영화들 중 볼 수 있는 건 보려고 결심합니다. 이런 것이 리스트의 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