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오피스’의 추억이 방울방울 ‘더 페이퍼’ 시즌1
이 제작진은 넷플에서도 무슨 NASA 같은 걸 소재로 또 비슷한 시트콤 하나 만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스티브 카렐 주연이었던 것 같고 그건 그냥 2화쯤 보다가 멈췄는데 이건 지역 신문사니까 오피스 분위기랑 더 가깝겠네요.
찾아보니 도널 글리슨이 주연이고 포스터에 바로 오스카가 보이네요. ㅋㅋ 오피스의 추억을 떠올리며 한번 봐야겠습니다. 마지막 시즌에 앤디하고 에린 갈라놓은 게 아직도 용서가 안되지만!
저도 새로 올라왔다고 떠서 알고는 있었는데 그런대로 괜찮은가봐요..도널 글리슨이 이런 시트콤에 어울릴까 궁금하네요. 찜하겠습니다.
아 '오피스' 언급하시니 한숨이 나오네요. 제가 그걸 제 때 못 보고 나중에 아마존 프라임에서 발견하고 몰아 보려다가... 그 어마어마한 양에 질려서 시즌 1에서 포기해 버렸거든요. ㅋㅋ 재미는 있었건만. 왠지 이 시리즈는 '아직 오피스도 안 봐 놓고선!' 이란 생각 때문에 시작해도 또 중간에 끊게될 것 같아요. 이 악순환을 어떻게 해야 풀 수 있을 것인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