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1심 패소 직후 바로 항소
아래는 올 3월 기사.
https://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1189420.html 뉴진스 둘러싼 기이한 ‘과열 보도’…김새론 떠난 지 얼마 됐다고
승소 가능성이 별로 없다는 기사를 읽었었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기분이 착잡하긴 하군요. 인터넷 반응은 특히 일부세력의 조소가 예상되서 굳이 찾아보진 않기로 했습니다.
어도어는 이제 소속가수랑 분쟁중인 회사가 되었는데, 저작권료 수입은 계속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만 무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출국금지 처분 당한 모회사 사장은 APEC행사에 보란듯 참가하지 않나...
뉴진스의 가장 큰 적은 어쩌면 하이브가 아니라 시간인 거 같아요. 아이돌에게 빛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그 걸 너무 오랫동안 저당 잡히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잊혀져가고 있는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