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 2차전 시구 김소연/라인업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188656


김소연은 방송을 통해 수차례 LG 트윈스 팬이라고 인증한 바 있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에도 잠실 한지붕 라이벌인 두산 베어스의 팬인 배우 곽시양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 바 있다. 더불어 LG 트윈스의 가을 야구를 상징하는 유광점퍼를 입은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LG라인업




홍창기 9

신민재 4

오스틴 D

김현수7 

문보경3

오지환6

박동원2

구본혁5

박해민8


임찬규 P


한화 라인업 


황영목

리베라토

문현빈

노시환

채은성 

손아섭

하주석

최인호

최재훈


류현진 



    • 황영목 안타

      해설 이순철
    • 코시에서 빽투빽 홈런이라니 3-0

      경기 끈다
    • 김경문 코시 잠실 11전 11패인데 오늘 깨지나요
    • 치리노스 담 걸린 게 이런 식으로
    • 리베라토 오오오오

      외우겠음

      볼넷에 무서운 문현빈이 그 다음
    • 문보경 호수비

      찬규 서서히 돌아오냐

      타자들 일 좀 하자
    • 문보경 안타

      1 3루가 찼는데

      오지환 ㅠㅠ
    • 류현진 상대로 한 이닝에 5점
    • 작년 개막전의 엘지 타자들에게 터지던 류현진 모습이 겹치네요. 오지환빼고는 류밥 시절이었던 엘지를 기억하는 타자들이없어 거침없이 류 공받아 때렸음
    • 임찬규 계속 가네요
    • 공 빠지고 문보경 안타
    • 내가 요새 동원참치 연속 며칠 먹고 써브웨이 튜나 집식구가 준 거 먹으니 박동원

      이 잘 하나
    • 참치 포케라도 먹어야 하나
    • 순간 생각나던 오지배란 별명

      홈런으로 만회해라
    • 신민재 호수비로 투아웃

      어제부터 공수로 위기 때 숨통을 트게 함
    • 결국 밀어내기 볼넷 7-5

      김진성 호출
    • 내가 왜 이걸 보며 고통을 받고 있나




      분명 좋았던 걸 몸이 기억하니 보는 것임을 상기하며 마음 다잡고


      김진성 이름값하는 걸 봅니다

    • 오지환 넌 홈런쳐라
    • 류현진 강판  

      류현진 3이닝 7실점


      김범수 등판
    • 김현수 볼넷 출루

      확실히 날씨가 투수들에게 영향이 있음




      싹쓸이 2루타


      10-5


      주자 셋 홈인

      홈런인지 아닌지 비판

    • 역시 이름값하는 김진성

      Sns좀 할 수 있지
    • 어제 4실점한 박상원
    • 오스틴 오지환 오씨들 살아나라
    • 11-5 7말




      노시환 송구 실책으로 득점

    • 함덕주 k

      돌아온 듯 두산에서 봤던 모습으로

    • 오스틴은 죽고 문성주는 살고


      오랜만이다 문성주
    • 톨허스트 어제 인터뷰 보니 낯선 땅 온 젊은이 느낌이 확 났음,98년 생
    • 엘지 2승


      김경문 코시 잠실 12패

      전적을 보니 한 번 빼고 큰 점수차로 늘 졌음


      그래도 오늘은 김경문이 못 한 건 없음


      1회 4점 앞섰는데


      3이닝 7실점한 류현진이 절대적 패인. 작년 lg개막전 롯데전 키움전에서 쳐맞고 강판당하니 덩달아 후배들 기까지 죽던 모습 그대로임. 그 때 배지현 초조해 손가락으로 탁자 두드리던 거 기억남. 미국에서도 반지낀 적이 없던 건 큰 경기에 약해서.

      한화는 플옵부터 코시 2차전까지 5이닝 먹는 선발이 폰세밖에 없었고 오늘 내야 수비도 이상했음
      엘지는 투타가 견고함.

    • 갈베스, 2001년 4차전 2이닝 7실점 ND

      (팀 : 11-18 패배)

      장원삼, 2015년 5차전 2 2/3 이닝 7실점 패

      류현진, 2025년 2차전 3이닝 7실점


      ㅡ 갈베스 장원삼 준우승
    •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9/0004079539




      1차전에 이어 이날도 악송구로 1점을 헌납한 3루수 노시환에 대해서는 "코멘트 안 하고 싶다"고 답을 피했다. 1번 타자로 나선 황영묵에 대해서는 "자기 역할 충분히 잘 했다"면서 "3차전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날 황영묵은 1안타 1볼넷 1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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