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레이미의 서바이벌 호러 신작 '구조 요청' 예고편
직장에서 상사에게 일종의 harassment를 당하는 레이첼 맥아담스.
출장 여행을 가다 비행기 사고로 둘 만 무인도에 떨어지고 마는데,
그만 그 상사는 부상을 당했나봐요. 그래서 둘의 입장이 180도 바뀌면서
일어나는 호러물인데 코믹하게 보이기도 하고.. 흥미진진한 설정입니다. ㅋㅋ
아주 흥미로운 설정이네요.. 기대가 큽니다. 나중에 두 주인공이 로맨스가 생기는 건 아니겠죠? ㅋ
설마 샘 레이미가 이런 설정에 로맨스를 넣진 않겠죠. ㅋㅋㅋ 저엉말 오랜만에 신작이네요. 소식적 팬으로서 매우 기대됩니다! 맥아담스도 좋아요!!
근데 마지막 감독 대표작 적어 넣기에 이블 데드 다음이 드래그 미 투 헬이라니. 그게 마지막 본격 호러 연출작이어서 그런 걸까요. 마지막 장면만 빼고 아주 좋아하는 영화지만 신기하네요. ㅋㅋ
![]()
포스터도 마음에 쏙 듭니다!
'착하고 이쁜' 맥아담스가 저러고 있으니, 넘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