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5전 5승, 상대는 4전 4패를 바라는 이글스 팬의 심정
가을야구가 오고 있습니다... 한화는 일단 2위로서 플레이오프까지 진출권을 따냈습니다...만, LG에게1위를 탈환당환 후 좀처럼 기세를 올리다가도 결정적 순간들에 패배해서 남은 경기를 전승해야 하는 입장이지요.
지금 그후 2승을 건졌지만 앞으로도 2승이 더 필요하고, 그럴 때 타이기록으로 배정되는 추가 시합으로 한번 더 이겨서 2패를 기록해야 하길 바라는 상황... 상대의 불운을 빌고, 우리는 모두 이겨야 하는 상황인거죠. 아니.. 1위 못해본 팀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우승이 고픈거는 어쩔수가 없군요.
롯데팬입니다.
뭐, 저희 대신 행복하십시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