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영업하는 마음으로 쓰는 글입니다. ‘통제할 수 없는‘
이거 어제 올라온 거 아닌가요? 진짜 빠르십니다. ㅋㅋㅋ 안그래도 저도 토니 콜렛 얼굴을 보고 기억해놓긴 했었어요. 검색해보니까 캐나다 배우 사라 가돈도 나오던데 10년대 초반에 크로넨버그 영화 나오고 그럴 때 앞으로 대성할 것 같았는데 그냥저냥 무난히 활동하고 계신가봐요.
저는 일단 주말내에 '은중과 상연'을 끝내는 게 목표구요. 에이리언 어스도 시작해야하는데 하필 슬로우 호시스 시즌 5가 시작했네요. 이런! ㅋㅋ
토니 콜렛이 광기를 지닌 악당 쪽으로 나온다니 아주 강력한 분위기일 거 같네요. 요즘 시리즈 보기가 좀 힘든데 그래도 찍먹해 보겠습니다.
에피소드별 평가는 아무래도 작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점수를 주는 경향이 있다 보니 점수가 좋게 나오는 편일 거에요. 제 경험으로는 그랬습니다. ㅋㅋ
일단 장르가 스릴러에다가 토니 콜렛이 빌런이라니 보긴 해야겠군요. 보석함 오픈!!!!! 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