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영화] ‘로프(Rope)’
좋아하는 영화기도 하고 레오폴드 ㅡ 코엡 사건은 후에도 계속 변주돼서요.
레베카에서도 댄버스 부인이 레베카 옷을 만지는 걸로 애정을 드러냈는데 그 시대에 동성애자는 한 쪽이 죽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죠. 히치콕이야 이상 심리의 일종으로 동성애를 접근했을 수도요.
패트릭 해밀턴은 기스등을 썼죠,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스라이팅이 유래한.
드 팔마의 스네이크 아이가 롱테이크를 쓰죠
존 달은 51세에 사망했죠. 스파르타쿠스에도 나오고 총기를 다룬 gun crazy에도,스파르타쿠스도 법 때문에 로렌스 올리비에가 토니 커티스 꼬시는 장면은 굴 좋아하냐 달팽이 좋아하냐는 대사로만
히치콕은 양성애자 몽고메리 클리프트,그 이전 영국에서 하숙인도 게이 의혹이 있던 배우와 작업했죠
패러다인 부인 사건에 그레고리 팩 부인 친구가 결혼은 안 하고 별난 화제에 관심갖는 걸로 나오잖아요, 퀴어라는 의심도 좀 들언음
잘못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일단 패트릭 해밀턴이 게이가 아니라, 그가 연극화한 사건 자체가 대중들에게 '게이사건'으로 알려져 있었죠. 원작자가 아니라 영화의 각본가인 아서 로란츠가 정체성 관련 이슈가 있습니다. 팔리 그레인저와 로란츠가 애인관계였다는 주장도 있지만, 두사람이 직접 그것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팔리 그레인져는 커밍아웃한 양성애자고, 상대배역인 존달은 많은 사람들이 게이라고 여기지만 역시 커밍아웃 한적은 없지요.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keyword=%EA%B7%B8%EB%A0%88%EC%9D%B8%EC%A0%80&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1&division=-13946794&document_srl=13906278&m=1
이거 제가 그들은 밤에 산다 보고 쓴 글에 아서 로렌츠라 써 놓고도 이 글에 답글 쓸 때는 패트릭 해밀턴이라 썼군요.
저는 존 달이 게이라고 안 썼어요,그가 나온 스파르타쿠스가 그런 암시있는 장면이 있다고 썼죠.
그레인저의 tv제작자 연인이 사막했을 때 줄리앤 무어가 장례식에 참여했다고 하죠
https://en.m.wikipedia.org/wiki/Robert_Calhoun_(producer)
https://pagesix.com/2008/07/22/compass-crasher-gets-boot/
이거랑 '새'가 OTT에 없어서 얼마 전에 히치콕으로 달릴 때 참 슬펐네요. 사실 예전에 한 번 본 적 있는 영화이긴 한데 최초의 원 테이크 (형식) 영화라는 건 몰랐어요. 알게 되니까 더 보고 싶군요!!! 역시 네이버tv가 답인 것인가요... ㅠㅜ 아님 중고 dvd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