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레드포드 별세

https://www.nbcnews.com/news/obituaries/robert-redford-magnetic-hollywood-icon-sundance-founder-dies-89-rcna4244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집에 있는 "스팅" DVD라도 찾아서 틀어봐야 하나 싶어지네요. :DAIN_

    • 2015년경 부산에서 본 올 이즈 로스트가 떠오르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 엇,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개츠비는 레드포드죠. 저도 저 영화가 제일 떠오르는데 올리셨네요.

    • 아...안돼.....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생각해 보면 이렇게 떠나셔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연세가 되신지 오래였는데. 이상하게 놀랍고 충격적이고 그렇네요.


      선댄스 키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 저는 다른 수많은 대표작들을 제치고 데미 무어, 우디 해럴슨이랑 나왔던 '은밀한 유혹'으로 처음 접했어요. 저런 역할을 저렇게 젠틀하고 부드럽게 소화할 수도 있구나 생각했었죠.




      하늘에서 오랜만에 부치 캐시디님과 재회하시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국 미남... 명복을 빕니다

    • 아!! 로버트 레드포드도 이렇게 세상을 뜨는군요... 그래도 헐리웃에서 좌파라 불릴만한 몇 안되는 배우였는데 이렇게 고별의 소식을 접하니 슬픕니다...

    • All is lost.  All perish......

    • 명복을 빕니다.저의 학창시절 한자락을 장식했던 배우였는데ㅜ

    • 스팅과 내일을 향해 쏴라에서의 모습은 잊지 못할 겁니다. 명복을 빕니다.

    • 안녕히 가세요. 정석 미남 레드포드씨. 즐거웠고 많이 배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